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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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 쇼의 하이라이트, 범고래들이 나와서 펼치는 샤무쇼! [미국 렌터카 여행 #19]

개인적으로 시월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연인 샤무쇼. 시월드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는데, 다행히도 도착해서 바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그런 이유에는 샤무쇼를 하는 곳이 시월드에서 가장 큰 공연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도 있었다. 커다란 범고래가 나와서 하는 샤무쇼는 굉장히 스펙타클한데, 얼마전에 올랜도에서 있었던 사고 때문에.. 시월드의 샤무쇼의 내용 중.. 범고래와 직접적인 접촉이 있는 부분들이 많이 … 더 읽기

캘리포니아의 스페인 풍 고급 휴양지,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로! [미국 렌터카 여행 #02]

이전에 들렸던 솔뱅이 덴마크풍의 도시라면,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는 스페인풍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멀지 않은 근교의 고급 휴양지 중 하나로, 스페인 풍의 건축물도 많이 있고, 그 느낌도 살아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솔뱅에서 얼마 운전하지 않아 도착한 산타바바라는 여전히 강렬한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한마디로.. 더웠다는 이야기;; 일단은 산타바바라 중심가에 있는 빠세오 누에보(Paseo Nuevo-새로운 길) … 더 읽기

미국속의 덴마크 풍 유럽마을 솔뱅, 여행의 첫 목적지로! [미국 렌터카 여행 #01]

전날 시차적응과 간단한 장,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마무리하고서 미국 렌터카 여행의 첫번째 목적지로 LA근교의 덴마크 풍 유럽마을인 솔뱅(Solvang)에 다녀왔다. LA에서 약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는 거리지만, LA에서 당일치기로 솔뱅과 산타바바라를 보고 오기에는 좋은 코스 중 하나이다. 만약 LA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해 가는 일정이라면 이 도시들을 지나서 1번 도로를 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캘리포니아 특유의 구릉지대들. 이날부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