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캐즘 트레일은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기 10분쯤 전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트레일이 20~30분 정도면 충분히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여행객이나 투어버스에서도 많이 걷는곳이다. 그렇다보니 아주 큰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세우기에도 부담이 없다.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이어진다. 물론, 훨씬 더 많은 … 더 읽기

비오는날의 밀포드사운드, 호머터널(Homer Tunnel)과 폭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8 – 비오는날의 밀포드사운드, 호머터널(Homer Tunnel)과 폭포 네이쳐 워크를 걷고 난 이후에, 점점 더 강해지기 시작한 빗줄기는 줄어들 것 같은 기미가 없었다. 일단, 예약한 밀포드사운드 크루즈도 있고 해서, 일단은 계속해서 목적지까지 가기로 했다. 비가오기 때문일까, 도로에는 차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 대신, 주변의 산에서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 더 읽기

[유럽 자동차 여행] 렌트카 비용 비교와 팁 –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노르웨이 렌터카

유럽도 벌써 6번이나 다녀왔고, 머무른 시간을 총 합하면 1년에 몇달 모자란다. 첫 4번의 여행이 겨울 여행이었다면, 최근 2번은 모두 여름 여행이었다. 6월도 여름으로 쳐 준다면 말이다. 어쨌든 그 중 3번이 자동차 여행이었는데, 처음 유럽을 여행했을 때 기차로 여행했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편하면서도 자유도가 높은 여행이었다. 유럽 자동차 여행은 배낭을 메고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단 자동차에 모든 … 더 읽기

아이슬란드 식스트(Sixt) 렌터카 인수, 저렴한 데이터 심카드 Siminn –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국제공항에 있는 출국 면세점. 북유럽이 워낙 술값이 비싸서 여기서 많이들 사간다고 하는데, 실제로 나가서 대형 슈퍼마켓 가격과 비교를 해 보니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다. 뭐 6캔 정도라면 좋겠지만, 그 이상 가볍게 마시는 정도의 맥주라면 굳이 여기서 구입을 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아참, 저 바이킹(VIking)이라는 맥주. 맛없었다. 우리나라 맥주맛-_-; 어쨌든 그렇게 세관을 거쳐서 나오니, … 더 읽기

[유럽 자동차 여행] 아이슬란드 렌터카 가격 비교 – 허츠, 식스트, 트래블직소, 버짓 렌터카

그동안 유럽을 4번이나 다녀왔는데, 모두 겨울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일때문에 2번, 여행때문에 2번. 어쨌든, 겨울의 유럽만이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드디어 첫 여름 유럽여행을 준비하게 되었다. 유럽 자동차 여행은 이번이 두번째인데, 일정은 아이슬란드-북유럽-서유럽의 일정으로 갈 예정이다. 일단 아이슬란드는 별도의 섬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렌트카를 빌리기로 했고, 북유럽-서유럽은 자동차 리스를 하기로 했다. 일단, 첫번째로 준비한 것은 렌트카 예약. 여행 … 더 읽기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일출 후, 뷰포인트에서 분화구를 만나다

마우이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에서 일출을 보고 난 뒤에도 20분 정도 정상에서 더 머물렀다. 분명히 구름의 색이 어두웠는데, 해가 뜨면서 붉게 변하더니.. 해가 높아지자 이제는 부드러운 노란 빛을 띄기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많이 밝아진 것 같아 이제 천천히 할레아 칼라 국립공원을 내려가기로 했다.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천문대들. 마우나케아만큼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하와이에서 2번째로 별을 관측하기에 좋은 곳으로 꼽힌다고 … 더 읽기

미국속의 덴마크 풍 유럽마을 솔뱅, 여행의 첫 목적지로! [미국 렌터카 여행 #01]

전날 시차적응과 간단한 장, 그리고 필요한 것들을 마무리하고서 미국 렌터카 여행의 첫번째 목적지로 LA근교의 덴마크 풍 유럽마을인 솔뱅(Solvang)에 다녀왔다. LA에서 약 2시간이 조금 넘게 걸리는 거리지만, LA에서 당일치기로 솔뱅과 산타바바라를 보고 오기에는 좋은 코스 중 하나이다. 만약 LA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해 가는 일정이라면 이 도시들을 지나서 1번 도로를 타는 것도 한 방법이다. 캘리포니아 특유의 구릉지대들. 이날부터 … 더 읽기

[캐나다] 재스퍼 국립공원의 숙소, 베스트웨스턴 호텔

재스퍼에서는 베스트웨스턴 호텔의 Upper Loft 룸에 묵었습니다. 건물의 가장 위에 있는 층이라서 바로 지붕과 연결되고, 침대는 2층에 있는 형태의 방인데, 1층에는 전자렌지를 비롯한 간단한 조리도구들이 모두 갖춰져 있어서 요리를 해서 먹기에도 좋은 숙소입니다. 가장 저렴한 스탠다드룸을 제외하고는 모두 이렇게 키친이 있습니다. 커피와 차와 같은 자료들. 그리고 무선인터넷이 무료라는 정보등이 있네요^^;; TV와 화로. 화로는 사용할 수 … 더 읽기

[~11/30] 지엠대우,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 1년 무료시승 기회를 잡으세요!

지엠대우에서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저는 좀 늦게 알기는 했지만, 내년에 이 차를 받아서 전국일주를 하는 꿈을 꾸면서 응모를 해 보았답니다. 지엠대우의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탈 수 있는 기회를 11월 30일까지 응모하면 된다고 하니, 혹시 모를 마티즈와 라세티 프리미어 ID를 위해서 한번 응모해 보세요 ^^* 지엠대우 마티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