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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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렌트카 비용 비교, 날짜 및 섬 별 추천 (허츠, 알라모, 트래블직소 렌터카, 현지여행사)

하와이 어디서 렌트카를 빌릴까? 하와이 렌트카는 각 섬별 렌터카 회사별 특징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어디서 빌리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크다. 비용 뿐만 아니라 섬별로 추천하는 렌터카 회사도 다르다. 한국에 오피스가 있는 허츠와 알라모, 그리고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래블직소, 최고의 할인율이 될 수도 있는 프라이스라인 비딩까지 너무 다양해서 렌트카를 빌리는데도 많은 고심을 하게 된다. 렌트카는 크게 1일 대여,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제대로 된 일식 부페, 프린스 호텔 하코네(Prince Hotel Hakone)

식사를 다 마치고는 하와이 프린스 호텔의 셔틀을 타고 와이키키로 돌아왔다. 셔틀 시간을 잘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사하고 나서 걸어오느라 배가 다 꺼지면 왠지 아까우니까;;

하와이 버스 타기 – 하와이의 대중 교통 더 버스(The Bus) 이용 방법!

버스에서 내려서 본 모습. 목적지는 버스의 종합 환승센터인 알라모아나 센터. 버스 번호별로 타는 곳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알라모아나 센터의 버스 지도를 가지고 있으면 조금 더 편리하게 환승을 할 수 있다.

알펜루트 두번째, 눈 위에서 구름 속의 다테야마를 바라보다

알펜루트를 구경하는 과정에는 기차에서부터, 트롤리, 케이블카, 로프웨이, 유람선, 버스 등 다양한 탈거리들이 있어서 그 탈거리들을 타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번에 여러가지를 타 볼 수 있는 종합세트랄까? 가격이 다소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그정도 비용이 들더라도 하루를 몽땅 투자해서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멋진 산을 보기 위해서 등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만 해도 … 더 읽기

알펜루트 첫번째, 일본의 알프스 도야마현의 거대한 설벽을 만나다!

버스타러 가는 길. 높은 설벽을 볼 수 있는 무로도까지 올라가는 길에도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데, 무조건 왼쪽 창가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좋다. 폭포에서부터 대부분의 멋진 풍경은 왼쪽에 나오기 떄문! ^^; 근데, 버스를 늦게 타면 가운데 앉아서 이도저도 아니게 갈 수 있으므로 주의. 다시 무로도로 돌아오는 길. 이제 나와서 다테야마를 한번 둘러보고 이곳에서 트롤리를 타고 다이칸보로 이동할 차례다. … 더 읽기

캘리포니아의 스페인 풍 고급 휴양지,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로! [미국 렌터카 여행 #02]

이전에 들렸던 솔뱅이 덴마크풍의 도시라면,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는 스페인풍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멀지 않은 근교의 고급 휴양지 중 하나로, 스페인 풍의 건축물도 많이 있고, 그 느낌도 살아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솔뱅에서 얼마 운전하지 않아 도착한 산타바바라는 여전히 강렬한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한마디로.. 더웠다는 이야기;; 일단은 산타바바라 중심가에 있는 빠세오 누에보(Paseo Nuevo-새로운 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