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제대로 된 일식 부페, 프린스 호텔 하코네(Prince Hotel Hakone)


식사를 다 마치고는 하와이 프린스 호텔의 셔틀을 타고 와이키키로 돌아왔다. 셔틀 시간을 잘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사하고 나서 걸어오느라 배가 다 꺼지면 왠지 아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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