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펜루트를 구경하는 과정에는 기차에서부터, 트롤리, 케이블카, 로프웨이, 유람선, 버스 등 다양한 탈거리들이 있어서 그 탈거리들을 타는 재미도 쏠쏠하다. 한번에 여러가지를 타 볼 수 있는 종합세트랄까? 가격이 다소 있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사실 그정도 비용이 들더라도 하루를 몽땅 투자해서라도 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멋진 산을 보기 위해서 등산을 하지 않아도 되는 점만 해도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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