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미국 동부 여행 – 맛있는 먹거리가 잇는 명소, 퀸시마켓(Quincy Market)

캠브릿지에서 보스턴 시내로 향하는 길. 잠시 한 대학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에 찍어봤다. 한때 여러 논란(?)의 중심에 있었기도 하고, 그 것을 벗어나서도 알아주는 음대 중 하나인 ‘버클리 음대’. 음악이라는 분야와 나는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그냥 지나가는 길에 이런 곳이 보이니 신기했다. 하긴, 보스턴 주변은 워낙 다양한 학교들이 모여있는 곳이기도 하고, 유명대학들이 주변에 널려있어서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지만.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제대로 된 일식 부페, 프린스 호텔 하코네(Prince Hotel Hakone)

식사를 다 마치고는 하와이 프린스 호텔의 셔틀을 타고 와이키키로 돌아왔다. 셔틀 시간을 잘 알아두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사하고 나서 걸어오느라 배가 다 꺼지면 왠지 아까우니까;;

[제주도] 다금바리에서 스쿠알렌, 갈치회까지… 홋카이도..

올래국수를 갈때 사용했던 타샤님의 이 지도를 한번 더 활용하게 되네요. 이 지도에 홋카이도의 위치도 함께 그려 놨거든요 ㅎㅎ.. 역시 신제주 연동에 있는 곳입니다. 도청을 기준으로 찾으면 빨라요. 2층에 있는 일식집이지만, 도착하고 잠시 있으니 사람이 북적북적합니다. 지인의 추천대로 역시 사람이 많더군요..^^;;; 해물 한정식이라는 여수한일관에서 맛은 있었지만 조금 실망도 했던지라, 이곳의 기대는 컸지요. 방은 이미 사람이 꽉 … 더 읽기

[올랜도 Boston Lobster Feast] 랍스터 부페를 먹으러 고고씽!

요 몇일간 음식 포스팅이 없다고 아쉬워 하는 분들이 있어서, 오래된 올랜도 포스팅(-_-)을 하면서 음식 포스팅도 살짝 그 사이에 끼워 봅니다. ^^;; 이번에 소개할 곳은 바로 올랜도에 있는 BOSTON LOBSTER FEAST입니다. Kissimee지역에 있는곳으로, 6시 이전에는 Early Bird 가격이 적용되므로 좀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 그 시간이 지나면 아마 $40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식당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