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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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캐나다 여행 #12 –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몬트리올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패스들이 있어서 저렴하게 몬트리올을 여행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패스는 공항버스까지 포함이기 때문에, 몬트리올 공항에서 이동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이득이다. 공항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몬트리올의 지하철 역에서도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 패스 안내. … 더 읽기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 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빠른 것은 당연히 일행만 태우는 택시나 우버/리프트와 같은 교통수단이고, 그 다음으로 셔틀이 빠르고 일반 버스가 가장 느리다. 소요시간은 아래와 같다. 택시,우버/리프트(25~30분) > 셔틀(30~40분) > 버스(1시간) 그럼 대략적인 오아후 공항 교통수단들의 장단점은 어떻게 될까? 한인택시 요금: 편도- $44 ,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마켓스트리트 대중교통 / 스트리트카, 버스, 택시

샌프란시스코 여행 – 마켓스트리트 대중교통 / 스트리트카, 버스, 택시 샌프란시스코의 대중교통 하면 케이블카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마켓스트리쪽에 숙소가 있다면,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스트리트 카다. 얼추 버스와 겹치는 루트가 많기는 하지만, 케이블카만큼 특별한 모습을 하고 있어서 관광삼아 타보는 그런 교통수단이다. 보통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뮤니패스포트를 많이 구입하는데, 이 교통권이 있으면 케이블카와 메트로, 버스와 스트리트카를 … 더 읽기

남규슈 여행 – 가고시마 공항에 도착하다, 공항버스타고 덴몬칸으로!

거의 밤을 새다시피하고 도착한 가고시마 공항. 2시간이 채 안되는 비행 끝에 도착한 가고시마 공항 밖으로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다. 한국에서 비가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해서 비가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그래서 안내센터에 가서 혹시 우산을 살 수 있는 곳이 있냐고 묻자, 안내원이 국내선 공항으로 가서 꽃혀있는 ‘오래된’ 우산 한개정도는 가져가도 될거라고 이야기 했다. ‘럭키.’ 그나저나 그 … 더 읽기

하와이 버스 타기 – 하와이의 대중 교통 더 버스(The Bus) 이용 방법!

버스에서 내려서 본 모습. 목적지는 버스의 종합 환승센터인 알라모아나 센터. 버스 번호별로 타는 곳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알라모아나 센터의 버스 지도를 가지고 있으면 조금 더 편리하게 환승을 할 수 있다.

물이 맑기로 유명한 온천, 가니바 온천(蟹場泉)

마고로쿠 온천에 들렸다가 마지막으로 들린 곳은, 뉴토온천향에서도 물이 맑기로 유명한 가니바온천(蟹場泉)이다. 가니바 온천에도 노천 남녀혼탕이 있기는 한데, 물이 맑기 때문에 여성들은 들어가기를 살짝 꺼리는 그런 온천이기도 하다. 아이리스 드라마 방영이후 한국 사람들도 많아졌기 때문에 쉽사리 노천온천에 도전을 하긴 어렵지만, 남자분이라면 한번쯤 가 볼만한 온천이기도 하다. 가니바 온천 가는 길에 있는 버스 정류장. 이곳에서 숙소인 하이랜드 … 더 읽기

천섬으로 가는 길목 중 하나, 킹스톤의 겨울과 울프섬 페리

킹스톤의 기차역은 시내에서 다소 외곽에 위치하고 있지만, 이렇게 정기적으로 기차역 앞을 지나가는 버스가 있기 때문에 시내로 들어가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물론 중간에 환승을 한번 해야 하기는 하지만, 기차역이너무 멀어 시내로 진입하는 것 자체가 힘든 곳에 비하면 교통은 꽤 괜찮은 편에 속한다. 캐나다의 버스들을 타면서 감동적이었던 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였다. 장애인이 버스를 타려고 하자 기울어지는 … 더 읽기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더 높은, 몽모란시 폭포

퀘벡시티에서 몽모란시 폭포로 가는 정류장은 성벽 바깥쪽 Palace Royal 호텔 앞에 있다.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움직이려는 계산이었지만, 몇일만에 시차 적응이 되지는 않은 관계로 10시 남짓해서야 겨우 일어날 수 있었다. 버스 자체가 그리 자주 다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을 놓치면 한참동안 헤메게 될 가능성이 다분했다.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그래서 부랴부랴~ 움직였다. 추운 지방이라서 그럴까. 정류장이 이렇게 … 더 읽기

사진으로 보는 전 세계의 대중교통수단, 지하철부터 인력거까지-

전세계의 다양한 교통수단 여행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탈것들을 경험하는 것은 여행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 중 하나인데, 나라마다 개성적인 다양한 탈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나라를 가던지간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빠짐없이 타보게 되는 것이 바로 이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행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기도 하다. … 더 읽기

버스와 기차, 그리고 비행기 옆자리의 로망.

여행을 떠나는 건 언제나 설레임을 동반한다. 그 것이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짧은 여행이거나, 기약을 할 수 없는 긴 여행이라도 언제나 설레임을 가지게 하는 여행의 로망이 한가지 있다. 그 것은 바로, 버스와 기차, 그리고 비행기 옆자리의 로망이다. 어떤 운송수단을 이용하건 간에 혼자 이용을 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옆자리는 다른 사람이 와서 앉게 되어있다. 현실로 이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시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