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캐나다 여행 #12 –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몬트리올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패스들이 있어서 저렴하게 몬트리올을 여행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패스는 공항버스까지 포함이기 때문에, 몬트리올 공항에서 이동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이득이다. 공항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몬트리올의 지하철 역에서도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 패스 안내. … 더 읽기

서울역-인천국제공항 코레일 공항철도 첫 날 시승기 (도심공항터미널)

11월 8일.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코레일 공항철도의 첫 시승식이 있는 날이었다. 그 날 아침에 귀국했기 떄문에 조금 정신이 없는 상태였고, 아침에도 다녀온 인천국제공항이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시승식때 타보고 싶어서 오전에 푹 자고 오후에 서울역으로 나왔다. 사실, 집이 경기도인지라 버스만 타면 인천국제공항까찌 1시간이면 갈 수 있지만, 때때로 귀국해서 서울역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가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보니 아무래도 이 … 더 읽기

후쿠오카 공항에서 지하철타고 시내(하카타역) 가는 법, 그리고 백엔버스 타기!

후쿠오카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다. 후쿠오카 공항에 국제선으로 도착을 했다면, 국제선과 국내선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먼저 국내선으로 와야 한다. 국내선으로 오면 이렇게 지하철과 연결되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지하철을 타면 후쿠오카의 시내가 있는 하카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 방법이 가장 저렴하고 편리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인 듯 싶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지하철을 … 더 읽기

몬트리올의 지하철, 메트로(Metro)를 타보다

Jean-Drapeau 역. 공원의 왼쪽 아래에 있는 역인데, 날씨가 좋아지만 공원으로 놀러오기 딱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은 시기가 시기인지라 사람들이 많지는 않았는데, 이곳에서 환승해서 오는 지역이 있는 듯 버스에서 갑자기 한무리의 사람들이 내려서 지하철로 향했다. 몬트리얼의 지하철 표 자동발급 시스템. 여기서 표를 구입하면 90분동안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일종의 환승 시스템이라고 할 수 … 더 읽기

사진으로 보는 전 세계의 대중교통수단, 지하철부터 인력거까지-

전세계의 다양한 교통수단 여행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탈것들을 경험하는 것은 여행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 중 하나인데, 나라마다 개성적인 다양한 탈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나라를 가던지간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빠짐없이 타보게 되는 것이 바로 이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행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기도 하다. … 더 읽기

프랑스 파리에서 지하철 타기

여행을 가면 꼭 해봐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지역의 교통수단을 타보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지하철과 같은 교통수단은 절대로 빼먹지 말고 타야 할 교통수단이기도 하고, 아주 손쉽게 탈 수 있는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프랑스 파리 지하철의 가격은 1.6유로. 10장단위로도 파는데, 그럴 경우에는 일정 금액의 할인이 들어간다. 우리는 파리에서 오래 머물 것도 아니었고, 재미삼아서 목적지까지 약 … 더 읽기

컬러풀한 홍콩의 MTR(지하철) 역들..

홍콩의 지하철인 MTR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점은, 도착시간이 바로바로 나온다는 것과, 환승시에 멀리 가지 않아도 갈아탈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렇게 홍콩의 각 역들을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한가지는, 홍콩의 역 벽들이 모두 컬러풀하다는 것이었다. 웡타이신 사원이 있는 웡타이신역. 노란색^^.. 프린세스 에드워드역. 조단역. 또다른 타일색의 조단역. 센트럴 역. 셩완역. Admiralty역. 침사추이역. 원래는 검은색 타일로 되어있는데, 광고로 도배가 되어있어서, … 더 읽기

지하철에 앉을 자리가 없다구요? 걱정마세요!

의자가 없으시면.. 의자를 가져와서 앉으시면 되는 겁니다….;;; 몇일 전 지하철에서 본 풍경입니다… 아마 의자를 사가지고 가시는 길이셨겠지요? ^^;;; 그래도 너무 당당하게 앉아계셔서…;;;; ^^ 어떻게 보면..항상 가지고 다니시는 분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ㅎㅎ..

뉴욕으로 (To New York)

#01 – 뉴욕으로 여행의 시작은 언제나 아침이곤 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첫 시작이 되는 비행기가 7시 30분 출발이기는 했지만, 그 출발하는 공항이 아틀랜타 공항이다. 스탁빌에서 아틀랜타까지는 5시간 남짓. 국내선을 타기 위해서는 1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하기 때문에, 늦어도 6시 반에는 출발해야 했다. 벌써 여행이 만성이 되어가는 걸까. 출발하는 날 당일에도 짐을 싸기는 커녕 도착할 장소에 대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