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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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캐나다 여행 #12 – 몬트리올 대중교통 1일권, 메트로와 버스 몬트리올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참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다양한 패스들이 있어서 저렴하게 몬트리올을 여행하기에 좋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 패스는 공항버스까지 포함이기 때문에, 몬트리올 공항에서 이동하는 경우라면 더더욱 이득이다. 공항에서도 구매할 수 있지만, 몬트리올의 지하철 역에서도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서 있는 사람. 패스 안내.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 모노레일 이용하기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 모노레일 이용하기 버스와 함께 대표적인 라스베가스의 대중교통인 모노레일은 스트립이 아닌 바로 뒤쪽을 연결한다. MGM 호텔에서부터 밸리스/패리스, 플라밍고, 하라스,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웨스트게이트 호텔을 거쳐 최종적으로 SLS 호텔까지 이어진다. 컨벤션이 많은 라스베가스의 특성 상, 컨벤션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모노레일을 많이 이용한다. 그렇다보니 컨벤션에 가는 사람들의 숙소는 역과 가까운 곳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컨벤션에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무료로 구경하는 케이블카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여행 – 무료로 구경하는 케이블카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스트리트와 메이슨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케이블 카 뮤지엄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입장료도 무료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길에 들리기 좋은 곳이기 때문에 케이블카에 관심이 있다면 살짝 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케이블카 뮤지엄의 입구. 입구에는 입장료 무료, 매일 오픈..이라고 친절한 안내도 되어 있다. 사실 케이블카 뮤지엄의 … 더 읽기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 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빠른 것은 당연히 일행만 태우는 택시나 우버/리프트와 같은 교통수단이고, 그 다음으로 셔틀이 빠르고 일반 버스가 가장 느리다. 소요시간은 아래와 같다. 택시,우버/리프트(25~30분) > 셔틀(30~40분) > 버스(1시간) 그럼 대략적인 오아후 공항 교통수단들의 장단점은 어떻게 될까? 한인택시 요금: 편도- $44 ,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 다운타운 열차 / 바트(BART)로 이동하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 다운타운 열차 / 바트(BART)로 이동하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택시, 셔틀버스, 라이드쉐어(우버,리프트 등), 열차인 바트(Bart)가 있다. 이 중 가장 저렴한 방법은 당연히 바트다. 두명 이상일 경우에는 우버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우버는 공항에서 시내까지 위치와 교통상황에 따라 편도 $30~40 정도 나오는데, 우버 사용이 처음이라는 무료 쿠폰을 받으면 조금 더 저렴하게 탑승이 … 더 읽기

싱가포르 자유 여행 – 이지링크카드와 원패스로 대중교통 편리하게 이용하기! (구입, 충전!)

우리의 종착지는 호텔 길 건너편의 정류장. 덕분에 어렵게 돌아돌아오지 않고, 대중교통비도 조금 더 아껴서 돌아올 수 있었다. 싱가포르에서 데이터무제한으로 사용하는 것은 이래저래 장점이 많았다. 호텔에서 비싼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아도, 노트북에서도 인터넷 대용으로 사용했음에도 훌륭한 속도가 나왔고 같이 갔던 와이프도 태더링으로 함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다. 맛집을 찾아가는데에서부터, 싱가포르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까지. 여행경비가 조금 추가되었다고는 하지만, … 더 읽기

사진으로 보는 전 세계의 대중교통수단, 지하철부터 인력거까지-

전세계의 다양한 교통수단 여행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교통수단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다양한 탈것들을 경험하는 것은 여행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재미 중 하나인데, 나라마다 개성적인 다양한 탈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나라를 가던지간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빠짐없이 타보게 되는 것이 바로 이 교통수단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행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기도 하다. … 더 읽기

[콜롬비아] 스페인어 어학연수, 홈스테이, 축제, 대중교통, 초대, 많은 메데진의 추억들..

콜롬비아에 갔던 목적은 스페인어 어학연수였습니다.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있을 때 알고지내던 콜롬비아 메데진 출신의 캐롤이라는 친구가 적극 추천한 덕에 이 도시를 어학연수의 목적지로 정했었죠. 물론, 제가 갔을 당시만해도 한국사람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그런 곳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이곳에서 2달이 좀 넘는 시간동안 스페인어 공부를 했습니다. 주로 말하고 듣기에 촛점을 맞췄던 수업이었죠. EAFIT이라는 사설대학교였는데, 이 지역에서도 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