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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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미국, 캐나다 항공권 12% 할인 쿠폰 코드 – 이코노미, 프리미엄 좌석

에어캐나다 미국, 캐나다 항공권 12% 할인 쿠폰 코드 – 이코노미, 프리미엄 좌석 내년에 캐나다 또는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에어캐나다의 연말 할인은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2026년 여름까지 항공권에 모두 12% 할인코드의 적용이 가능하고, 에어캐나다의 프로모션 패턴 상, 1년에 몇 번 진행되지 않는 할인인 만큼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현재 에어캐나다는 … 더 읽기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 더 읽기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 입국과 샌프란시스코 공항 국제선 환승(미국-캐나다) 미국과 캐나다는 도착 공항에서 무조건 짐을 찾아서 세관을 거쳐야 한다는 것만 명심하면, 샌프란시스코에서 국제선으로 갈아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샌프란시스코 공항도 다른 공항과 동일하기 때문이다. 비행기에서 내리면 바로 미국 입국심사를 받으러 간다. 글로벌 엔트리(Global Entry)를 신청하지 않은 이상, 방문자(Visitors)라인을 따라 가면 된다. ESTA를 신청해서 왔을 경우, 두번째 미국 방문부터는 … 더 읽기

캐나다의 아이스와인이 생산되는 곳, 온타리오 나이아가라 와이너리 여행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하는 길에는 수많은 와이너리들이 있다. 그 것은 고속도로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포도농장 표시로 확인할 수 있는데, 토론토에서 이 와이너리에 대한 정보와 지도를 미리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와이너리에 가기 전에 미리 지도를 얻어서 가면 편하게 와이너리들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이쪽지역은 아이스와인이 많이 생산되기로 유명한 지역 중 하나인데, 와인을 찾아 떠나는 와이너리 … 더 읽기

553m에서 내려보는 아찔한 야경, 토론토 CN타워 – 캐나다 여행

토론토는 벤쿠버와 함께 캐나다 여행의 메인이 되는 도시 중 하나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어학연수를 하는 사람들도 많이 몰려드는 곳이다. 다른 소도시들로 가는 사람들도 허브로 이용하는 곳이기도 한 토론토는, 특히 CN타워에서 보는 토론토의 모습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CN타워는 토론토 어디에서나 보이는 랜드마크의 성격이나 다름없다. 관광객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 더 읽기

미국과 캐나다 국경 사이에 있는 천섬으로의 여행! (하트섬-볼트성)

몬트리얼이 있는 퀘벡주를 지나, 오타와가 있는 온타리오주로 진입한 이후에는 신기하게도 거리에서 불어를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관광안내판 같은 곳에는 불어가 병기되어 있었지만, 일반 도로 표지에서는 거의 영어 위주로만 적혀 있었다. 한 나라에서도 두가지 언어가 사용되고, 주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지는 것이 참 신기했다. 하긴, 벤쿠버에서 안내표지판에 불어가 병기되어 있었는데, 몇시간 안떨어진 시애틀로 내려가자 스페인어가 병기되어있는 모습도 신기했으니.. 우리는 … 더 읽기

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캐나다의 동서를 잇는 위니펙의 시장, 더 포크스 마켓

하루가 넘는 눈속의 기차여행을 마치고, 캐네디안 열차는 매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에 도착했다. 위니펙은 동서를 횡단하는 비아레일 캐네디안 열차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토론토와 벤쿠버 사이에서 각종 물자 및 승무원들이 교체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토론토-위니펙, 위니펙-벤쿠버 구간의 승무원이 달라지게 된다. 캐나다의 곡창지대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기차에서는 동서를 잇는 중심 도시로써의 역할도 톡톡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준북극의 도시인 … 더 읽기

캐나다 기차의 침대칸은 어떻게 생겼을까? 비아레일 캐네디안 노선

이번 캐나다 동서횡단을 하면서 캐나다의 국영철도인 비아레일을 이용했다. 제가 원래 가지고 있던 표는 일반 캔레일 패스였지만, 관광청에서 지원을 해줘서 침대칸으로 업그레이드 된 구간을 몇 곳 이용할 수 있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버스(Berth)라고 불리우는 기차의 2층침대. 실버&블루 클래스의 가장 낮은 등급이지만, 이 등급으로 침대칸을 이용하더라도, 식당칸에서의 식사가 포함된다. 식사의 수준은 이전에 제가 포스팅한 기차 식당 포스팅을 … 더 읽기

캐나다의 간이역, 영하 24도의 호니페인 역에서..비아레일

토론토에서 위니펙으로 향하던 열차는 중간의 간이역인 호니페인 역에서 잠시 쉬어간다. 그동안 담배를 피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잠시 서있고, 바깥은 하얀 세상인지라 나가보지 않을 수 없었다. 하지만 춥다. 그래도 정차시간이 1시간이나 되니 안나가 볼수도 없었다. 직원에게 물어보니 영하 24도. 추위에 익숙하지 않은 내게는 정말 엄청난 추위일 뿐 ㅠㅠ.. 추위 때문에 기차에서 눈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