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공짜 멜번 여행가기? 멜번 객원 여행작가 모집 이벤트 [~2.28]

참가대상 : 블로거를 가진 누구나 응모기간 : 2009년 2월 4일 ~ 28일 여행시기 : 3월 30일부터 6박 8일간 당첨인원 : 4명 이벤트 링크 : http://www.cyworld.com/tourismvic/2838586 싸이월드에서 멜버른으로 떠날 여행작가들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 멜버른 여행 후기 또는 기대평을 작성해서 응모하시면 되는데, 저는 아쉽게도 제 개인여행일정과 겹쳐서 응모는 못할 것 같습니다. 아쉽네요 ㅠㅠ.. 혹시라도 여행에 … 더 읽기

[호주] 아름다운 호주 전국의 야경..

그동안 음식 사진을 너무 많이 포스팅 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호주의 야경을 포스팅 해 봅니다 ^^.. 한 도시가 아니라, 멜번, 시드니, 브리즈번, 케언즈, 타운즈빌, 앨리스스프링스, 아들레이드, 퍼스 등.. 호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야경이랍니다^^….. 멜번의 야라강입니다. 노란색으로 중앙에 있는것은 플린더스 스테이션이구요~ 멜번 크라운 카지노를 바라보며.. 크라운 카지노 앞에서 볼 수 있는 불쇼~! 야라강변의 레스토랑.. 야라 강변에서 … 더 읽기

멜번 시티 2 (Melbourne City)

#14 – 멜번 시티 2 멜번 주위편. 입니다. 이로서 멜번이야기는 끝나게 되는군요. 거의 3달만에 끝내게 되는 멜번편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그래도 아직 6천장의 호주여행 사진들이 남아있으니. 해야 할 일이, 산입니다. 산! 마음먹기로는 7월 전에 마무리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멜번 주위편은 여러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Homestay 처음 멜번에 왔을때 한달 반동안 홈스테이 했던 집. 이 집에 … 더 읽기

멜번 시티 1 (Melbourne City)

#13 – 멜번 시티 1 멜번 시티 이야기 입니다. ^^; 단순히 멜번시티내의 사진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멜번에 다녀오신 분이라면 나름대로 추억에 젖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가볍게 멜번의 사진들을 추려봤는데..좀 많네요.. ^^; Flinders Street Station앞의 SBS 방송국. 다른 각도에서 본 방송국 more.. St. paul 성당 플린더스 스테이션 맞은편의 Information Center. 하얀색 야라 트램 녹색 트램~ … 더 읽기

해피 뉴 이어 (Happy New Year)

#12 – 해피 뉴 이어 네.. 드디어 멜번에서의 마지막 여행기 입니다. 이 여행기 다음은 멜번 시티 이야기구요, 그 다음은 시드니로 이동한답니다~ ^^; 12월 31일 멜번 야라강 근처에서 한다는 불꽃놀이를 보러가기위해 트램을 기다리다가 만난 녀석들. 트램이 40분가까이 지체되는 바람에, 서로 지루해 하다가 “너 오늘 뭐했어?”라는 질문을 받은 뒤, 아마.. 30분 정도 더 트램을 기다리며 이야기했었다. 얼굴은 … 더 읽기

첼시 비치 (Chelsea Beach)

#11 – 첼시 비치 사실 이번 여행기는 별다르게 특별한 장소는 아닙니다. 그냥 멜번에서 Frankston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역인 Chelsea에서 내려서 갔던 작은 비치인 Chelsea Beach입니다. 아마 이게 12월 중순쯤이었던걸로 기억하고, 제가 멜번을 떠났던 것이 1월 9일이니까.. 몇가지의 짧은 여행기와 멜번생활을 정리하는 여행기가 올라간 뒤로는 다른 도시의 호주 여행기가 이어지겠네요^^; 첼시 비치로 들어가며^^; 체시 비치에 도착한것은 … 더 읽기

세인트 패트릭 성당 (St. Patrick)

#10 – 세인트 패트릭 성당 패트릭 성당에 들어가면서. 사실 이날은 뭐 특별히 갈곳도 없고, 주말인데 할일도 없고 해서 근처 가든에서 베드민턴 치면서 놀다가 이 근처에 큰 성당이 있다는 이야기에 얼렁뚱땅 가게 되었던 곳이다. 멜번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당 “성 패트릭 성당”. 물론 이곳에 가게 된 것이 계획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광각렌즈를 준비하지 못했던 것은 아쉬움이었다. 물론 … 더 읽기

튤립 페스티벌 (Tulip Festival)

#09 – 튤립 페스티벌 멜번 근처의 작은 튤립축제. 드디어 belgrave 역에 도착. 퍼핑빌리의 입구.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튤립축제였기때문에 퍼핑빌리는 그냥 지나쳐 가기만 했다. 물론 나중에 한번 타보려다 실패했지만. ^^; more.. 퍼핑 빌리~ 퍼핑빌리의 끊어진 철로.(이 방향으로는 더이상 운행하지 않는다고.) 튤립축제가 있는곳으로 가려고 하니, 주말이라 차편이 없다는 말을!! 결국 택시를 잡아타고 갈 수 밖에 없었다. ㅠ_ㅠ … 더 읽기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2 (Grampians National Park)

#08 –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2 첫째날 묵었던 숙소의 복도. 깨끗하고, 카펫이 깔려있어서 맨발로 다니기에 참 좋았다. ^^; TV도 있고, 컴퓨터도 있고.. 누워서 딩굴거리면서 저녁에 TV보는데 딱 좋았다. 외국넘들이랑 농담따먹기(되도 않는 영어로..)도 하고.. more.. 숙소의 휴게실. 불난로같은건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모양이긴 했지만, 이러한 휴게실이 2개나 있어서 쉬면서 있기에 딱 좋았다. 물론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하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