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카할루우 비치 파크와 매직샌드 비치(라알로아 파크 – 화이트샌드 비치), 다포케쉑 점심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 #02 – 카할루우 비치 파크와 매직샌드 비치(라알로아 파크 – 화이트샌드 비치), 다포케쉑 점심 렌터카를 인수해서 가장 먼저 이동한 곳은 카할루우 비치 파크였다. 빅아일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스노클링 스팟으로, 가족들도 손쉽게 스노클링을 할 수 있으면서 여러 시설도 잘 갖춰진 공원이다. 화장실과 피크닉 에어리어, 샤워시설과 라이프가드까지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파도도 … 더 읽기

마우이의 크고 아름다운 빅비치(Big Beach)와 하와이의 누드비치인 리틀비치(Little Beach)

당시에 마침 1+1 쿠폰이 있어서 와퍼를 한개 더 공짜로 먹을 수 있었다. 지금은 유효하지 않은 쿠폰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다시 하와이에 갈 일이 있을 때 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바다의 물 색 만큼은 최고. 왜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서 바다를 보고 있는지는 이 색을 보면 이해가 갈 것 같았다. 어둡게 나온 다른 사진들보다 딱 이사진이 눈으로 … 더 읽기

[오아후 해변] 오아후 섬 최고의 해변으로 꼽히는 곳, 카일루아 비치(Kailua Beach)

카일루아 비치는 하와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하면 손꼽히는 곳 중 하나로, 특히 오아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꼽힌다. 오아후 섬 동쪽에 위치하고 있어 와이키키에서 약 4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아름다움 만큼 주말이면 현지인들이 엄청나게 모여들어 주차할 곳도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평일에 가는 것을 추천하는 곳이다. 주말에는 정말 와이키키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해변에 모이기 … 더 읽기

[오아후 관광지] 바디보드와 낚시를 즐기는 마카푸우 비치와 포인트(Makapu’u Beach & Point)

하와이 오아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카푸우 비치(Makapu’u Beach)는 선셋비치와 함께 파도가 다소 있는 해변이다. 그렇다보니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보다는 바디보드를 가지고 파도를 즐기는 사람들의 비중이 높다. 신혼여행 객 보다는 현지인들이 즐기는 포인트. 마카푸우 비치 옆으로는 낚시대를 가지고 와서 한가롭게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낚시를 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온 사람보다는 현지 사람들이 대다수가 아니었을까 싶다. … 더 읽기

[오아후 해변] 집들 사이에 숨어있는 화이트 샌드 해변, 라니카이 비치(Lanikai Beach)

라니카이 비치는 오아후섬 동쪽의 카일루아 비치와 함께 최고의 화이트해변으로 꼽히는 곳이다. 카일루아 비치가 긴 화이트해변이 있는 곳이라면, 라니카이 비치는 건물들 뒷편으로 숨겨져 있는 하얀 해변이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하와이에 신혼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찾아가는 이 두 해변은 주말에 현지인들이 모일때를 제외하면 한가하기 그지없는 아름다운 해변이다. 주차장이 별도로 있는 카일루아 해변과는 다르게 라니카이 비치는 … 더 읽기

[하와이 해변] 서퍼와 부기보더들의 천국, 오아후 샌디비치(Sandy Beach)

할로나 블로우홀에서 조금 더 가면, 오아후 와이키키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파도높은 해변 샌디비치(Sandy Beach)가 있습니다. 하와이 신혼여행과 서핑, 그리고 부기보드 하면 웬지 이미지가 잘 연상되지 않지만, 의외로 신혼여행을 와서 서핑을 배우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샌디비치는 와이키키비치에 비해서 파고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숙련된 사람들에게 더 인기있는 해변이다. 하지만, 꼭 여기서 서핑을 하지 않더라도 서퍼나 … 더 읽기

검은 모래 해변에서 거북이를 만나다 – 푸날루우 블랙 샌드 비치(Punalu’u Black Sand Beach)

이제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주차장으로 갈 차례. 그렇게 걸어가면서 본 오픈카였는데, 노부부가 운전을 하면서 다니는 모습이 꽤 부러웠다. 우리도 아마 먼 미래에는 저렇게 다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크게 보기

빅아일랜드의 화이트샌드 비치에서 바디보드를! – 라알로아 베이 비치 파크(La’aloa Bay Beach Park)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 이번에 우리 차였던 닛산 알티마를 운전하시는 와이프 보링보링님. 이제, 빅아일랜드의 자연을 만끽하는 동쪽으로 이동할 차례이다. 비가 오고 날씨가 조금 안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꽤 기억에 많이 남았던 곳이 빅아일랜드 동부가 아닐까 싶다. 크게 보기

하와이 빅아일랜드 최고의 스노클링 해변 – 카할루우 비치 파크(Kahaluu Beach Park)

하얀새의 아름다운 모래보다는 다소 거친 모래가 있는 곳이지만, 스노클링을 목적으로 왔다면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곳이 될만한 곳이다. 별도로 퍼블릭을 위한 주차장이 있기는 하지만, 금방 그 자리가 차기 때문에 차를 가지고 올 예정이라면 조금 일찍 도착해서 주차를 하는 것이 좋다. 크게 보기

벤쿠버 선셋 비치에서 일몰을 보다

아쿠아버스를 타고 도착한 목적지는 선셋 비치였다. 아마도 해 지는 풍경이 멋진 곳이기에 이런 이름이 붙었을 것 가튼데, 짧은 모래사장과 자갈들이 섞여있는 해변이었다. 선셋비치에 도착했을 때에는 막 해가 지기시작하는 시점이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해가 지는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벤쿠버 시내에서도 쉽게 올 수 있는 곳이다보니, 이곳에서 가볍게 산책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아쿠아버스를 타고 여기까지 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