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검은 모래 해변에서 거북이를 만나다 – 푸날루우 블랙 샌드 비치(Punalu’u Black Sand Beach)


이제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주차장으로 갈 차례. 그렇게 걸어가면서 본 오픈카였는데, 노부부가 운전을 하면서 다니는 모습이 꽤 부러웠다. 우리도 아마 먼 미래에는 저렇게 다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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