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아일랜드의 화이트샌드 비치에서 바디보드를! – 라알로아 베이 비치 파크(La’aloa Bay Beach Park)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 이번에 우리 차였던 닛산 알티마를 운전하시는 와이프 보링보링님. 이제, 빅아일랜드의 자연을 만끽하는 동쪽으로 이동할 차례이다. 비가 오고 날씨가 조금 안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꽤 기억에 많이 남았던 곳이 빅아일랜드 동부가 아닐까 싶다. 크게 보기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들..^^ 이번에 우리 차였던 닛산 알티마를 운전하시는 와이프 보링보링님. 이제, 빅아일랜드의 자연을 만끽하는 동쪽으로 이동할 차례이다. 비가 오고 날씨가 조금 안좋기는 했지만, 그래도 꽤 기억에 많이 남았던 곳이 빅아일랜드 동부가 아닐까 싶다. 크게 보기
미국을 렌터카로 여행하면서 꼭 다시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었다. 바로 하얀 모래로 가득한 화이트 샌드 국립 기념물(White sands National Monument)인데, 이곳의 모래는 석고모래이다보니 온 세상이 하얗게 보이는 사막이다. 주변 풍경으로는 산들도 보이기는 하지만, 모래 언덕만을 바라봤을 때에는 이 곳 만큼 신기한 곳이 없을 정도이다. 북쪽에서 내려와 라스 끄루세스를 지나면 화이트 샌드 국립 기념물로 향하게 된다. … 더 읽기
모래색깔이 하얀 사막은 여러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살짝 노란빛을 띄고 있지요. 일반 모래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미국에는 정말 하얀 사막이 있답니다. 이 사막의 원인은, 바로 석고모래입니다. 모래가 석고로 이루어져있어서 완전히 하얀 빛을 띄는거지요. 덕분에, 이 사막을 구경가기 위해서는 선그라스가 필수랍니다. 선그라스 없이는 금방 눈이 아플정도로 빛의 반사가 심하거든요. (사진 yahoo map) 이 사막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