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 오면 한번쯤 꼭 들린다는 레스토랑, 치즈케익 팩토리(Cheesecake Factory)

요건 비스트로 쉬림프 파스타. 버섯과 토마토들이 바깥에 보이고 통통한 새우들이 곳곳에 숨어있었다. 꽤 괜찮았던 파스타. 그렇게 4명이서 식사를 하고 나니 세금을 포함해서 $113.19가 나왔다. 오른쪽에는 친절하게(?) 금액 별 15%, 20% 팁도 나와있다. 보통 레스토랑에서는 15~20%를 주는데,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20%를 주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는 것은 위 가격에서 그만큼의 가격이 추가된다는 것. 미국에서는 덕분에 세금과 팁에 대한것을 … 더 읽기

[오아후 액티비티] 허니문 디너크루즈, 랍스타를 먹다! 스타 오브 호놀룰루 3스타(Star of Honolulu 3 star)

하와이 신혼여행에서 두번째로 탄 허니문 디너 크루즈. 첫번째로 디너크루즈를 탔을 때 천둥번개가 휘몰아치면서 아름다운 선셋은 커녕 휘몰아치는 비에 제대로 즐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어 크루즈를 한번 더 탔다. 가격이 가장 저렴했던 가자하와이를 통해서 예약을 했고, 근교를 돌아다니다가 바로 크루즈를 탈 예정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았다. 가격비교 포스팅은 아래를 참고. 크루즈 가격 비교 : http://www.kimchi39.com/entry/hawaii-dinner-cruise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인피니티풀과 오션프론트,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Hawaii Sheraton Waikiki Hotel)

쉐라톤 와이키키는 정말 와이키키 해변의 심장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호텔이다. 인피니티 풀이라거나, 객실의 숫자라거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호텔이 된 데에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호텔이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뭔가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호텔이지만, 북적이는 와이키키의 분위기에는 잘 어울리는 호텔이라고 할만했다. 크게 보기

[오아후 호텔] 하와이의 콘도식 호텔,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콘도 와이키키 (Trump International Hotel&Condo Waikiki)

4명이 앉아도 충분할만한 쇼파. 2개의 가운과 캐리어를 올려놓을 수 있는 도구, 그리고 슬리퍼 등이 있었다. 가운은 안쪽이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었는데 입었을 때 꽤 착용감이 좋은 가운이었다. 우리가 묵은 날 중 하루에는 금요일이 포함되어 있어서 힐튼 호텔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었다. 마침 우리 방이 힐튼 호텔을 향하고 있어서 불꽃놀이를 방의 테라스에서 바로 볼 수 … 더 읽기

[카우아이 호텔] 하와이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 & 콘도(Outrigger Waipouli Beach Resort & Condo)

첫번째 방의 침대. 하와의 꽃 뿐만 아니라 하얀 시트가 있는 침대였다. 침대는 적당히 딱딱한 편. 왼쪽에는 아이폰을 충전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독이 보인다. 2베드룸의 한 방에서는 주차장쪽이 보이고, 한쪽에서는 수영장이 보이는 양쪽 뷰였다. 어차피 바다는 조금만 걸어나가도 보이니까 저렴한 객실로 선택했다.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의 전경. 카우아이 섬은 다른 섬들과 비교해서 숙소 선택의 폭이 상당히 … 더 읽기

[오아후 기본] 호놀룰루 국제공항 도착, 그리고 하와이 렌트카 대여하기!

우리 하와이 신혼여행의 마지막 섬. 오아후섬에 도착했다. 빅아일랜드 여행기부터 꾸준히 하나하나 쓰려다보니까 오아후는 가지도 못할 것 같아서, 먼저 오아후 이야기부터 풀어놓기 위해서 호놀룰루 국제공항에 도착해 렌트카를 빌린 이야기부터 꺼내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오아후, 빅아일랜드, 마우이, 카우아이를 넘나드는 여행기 포스팅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하와이의 각 섬별 이야기들이 마구 올라와도 그냥 그러려니 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이번에도 … 더 읽기

하와이 빅아일랜드의 해변에서 만났던 수 많은 강아지들. ;-)

이 강아지들도 일부. ^^ 순식간에 강아지들이 점령한 잔디밭이 되어버렸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다. 이제 화산 국립공원으로 이동해야 할 시간. 고고고!

[마우이 호텔] 추천 가족여행&골프 콘도 카팔루아 빌라스(Kapalua Villas) – 하와이 아웃리거

나오면서 골프장을 살짝 스쳐 지나갔는데, 아이가 골프 연습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이 카팔루아 빌라스에 있는 골프 스쿨은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곳 중 하나로, 특히 어느정도 골프를 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실력을 일취월장 시킬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으로 잘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뭐, 나야 골프실력이 그냥..공 맞추는 수준(ㅠㅠ)이니까.. 나중에 한번 와보고 싶단 생각만; … 더 읽기

검은 모래 해변에서 거북이를 만나다 – 푸날루우 블랙 샌드 비치(Punalu’u Black Sand Beach)

이제 다음 목적지로 가기 위해서 주차장으로 갈 차례. 그렇게 걸어가면서 본 오픈카였는데, 노부부가 운전을 하면서 다니는 모습이 꽤 부러웠다. 우리도 아마 먼 미래에는 저렇게 다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크게 보기

[마우이 호텔] 한지혜가 결혼한 채플과 수영장, 그랜드 와일레아 리조트(Grand Wailea Resort)

풀사이드 레스토랑. 간단하게 점심을 먹었던 곳. 마지막으로 그랜드 와일레아의 가장 유명한 레스토랑인 후무후무누쿠우쿠아푸아(Humuhumunukunukuapua) 레스토랑. 아 이름도 기억하기 힘든 이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한번 먹어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결국은 못먹어서 못내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번엔 기회가 오려나. 여기서 보는 일몰이 참 멋지다던데.. 크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