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의 리노베이션한 리조트,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정문 앞 분수. 저녁에는 작게나마 분수에 조명도 켜고 있었다. 그렇게 속초에서의 1박 2일이 지나갔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거 같은데, 아직 여행은 끝이 아니고.. 이제 속초시에 들려서 점심을 먹고 평창군으로 내려갈 차례다. 그러고보니 올 7,8월은 국내여행위주의 스케쥴이다. 성수기에 해외는 너무 비싸! * 1박 숙박은 설악 쏘라노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정문 앞 분수. 저녁에는 작게나마 분수에 조명도 켜고 있었다. 그렇게 속초에서의 1박 2일이 지나갔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거 같은데, 아직 여행은 끝이 아니고.. 이제 속초시에 들려서 점심을 먹고 평창군으로 내려갈 차례다. 그러고보니 올 7,8월은 국내여행위주의 스케쥴이다. 성수기에 해외는 너무 비싸! * 1박 숙박은 설악 쏘라노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첫번째 방의 침대. 하와의 꽃 뿐만 아니라 하얀 시트가 있는 침대였다. 침대는 적당히 딱딱한 편. 왼쪽에는 아이폰을 충전하고 플레이할 수 있는 독이 보인다. 2베드룸의 한 방에서는 주차장쪽이 보이고, 한쪽에서는 수영장이 보이는 양쪽 뷰였다. 어차피 바다는 조금만 걸어나가도 보이니까 저렴한 객실로 선택했다. 아웃리거 와이포울리 비치 리조트의 전경. 카우아이 섬은 다른 섬들과 비교해서 숙소 선택의 폭이 상당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