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속초의 리노베이션한 리조트,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정문 앞 분수. 저녁에는 작게나마 분수에 조명도 켜고 있었다. 그렇게 속초에서의 1박 2일이 지나갔다.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거 같은데, 아직 여행은 끝이 아니고.. 이제 속초시에 들려서 점심을 먹고 평창군으로 내려갈 차례다. 그러고보니 올 7,8월은 국내여행위주의 스케쥴이다. 성수기에 해외는 너무 비싸!

* 1박 숙박은 설악 쏘라노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댓글 0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