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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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호텔] 인피니티풀과 오션프론트, 쉐라톤 와이키키 호텔 (Hawaii Sheraton Waikiki Hotel)

쉐라톤 와이키키는 정말 와이키키 해변의 심장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호텔이다. 인피니티 풀이라거나, 객실의 숫자라거나 사람들이 선호하는 호텔이 된 데에는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호텔이었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뭔가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호텔이지만, 북적이는 와이키키의 분위기에는 잘 어울리는 호텔이라고 할만했다. 크게 보기

[미국 아틀란타] 쉐라톤 다운타운 호텔(Sheraton downtown) – 프라이스라인 비딩

아틀란타에서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할 때 1박이 세금포함 $70에 쉐라톤으로 낙찰되어서, 1박은 프라이스라인, 1박은 QS를 위해 $140의 일반 가격으로 예약 총 2박을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정식숙박을 앞에, 그리고 프라이스라인 숙박을 뒤에 연결했는데 이 당시에는 플래티넘이 아닌 골드맴버였음에도 불구하고 클럽룸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는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거기다가 프라이스라인 숙박까지 클럽룸을 주는 센스. 고맙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호텔이었습니다. 사실 7/4일 … 더 읽기

[미국 보스턴] 웨스틴 월트햄(Westin Waltham-Boston) 호텔, 주니어 스위트(Junior Suite)

보스턴에서의 숙박은 보스턴에서 20분정도 떨어진 Waltham(월트햄)이라는 곳의 웨스틴(Westin) 호텔에서 했습니다. Starpicks의 할인을 통해서 80불대에 나왔기에 저렴하게 침대 2개가 있는 방을 예약했습니다. 보스턴 시내의 호텔들이 가격이 너무 비쌌던 관계로 외곽에서 묵고 시내 보스턴을 별도로 여행할 예정이었죠. SPG의 플래티넘 멤버인 관계로 주차는 플래티넘 전용 주차구역에 했습니다. 셀프 주차장 바로 입구쪽에 전용 주차구역이 있어서 편리하네요. 주차비용은 11불이었습니다. 웨스틴의 … 더 읽기

캘리포니아의 스페인 풍 고급 휴양지,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로! [미국 렌터카 여행 #02]

이전에 들렸던 솔뱅이 덴마크풍의 도시라면, 산타바바라(Santa barbara)는 스페인풍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멀지 않은 근교의 고급 휴양지 중 하나로, 스페인 풍의 건축물도 많이 있고, 그 느낌도 살아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솔뱅에서 얼마 운전하지 않아 도착한 산타바바라는 여전히 강렬한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한마디로.. 더웠다는 이야기;; 일단은 산타바바라 중심가에 있는 빠세오 누에보(Paseo Nuevo-새로운 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