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02/07] 캘리포니아와 퀸즐랜드로 여행을! 셀디스타 4기 대 모집

제가 2기로 다녀왔던 셀디스타가 벌써 4기를 모집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호주 뿐만 아니라 미국까지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이번 기회를 잡으면 두고두고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거기다가, 블로그에서 또 새로운 인맥을 만들 수 있으니 일석 이조지요. 참가대상 : 개인 블로그 또는 카페를 운영중인 블로거 응모기간 : 2010년 1월 12일 ~ 2월 7일 당첨인원 : 50명 … 더 읽기

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골드코스트 무비월드의 영화 테마 놀이기구들 완전분석!

가장 인기있는 놀이기구.. SUPERMAN ESCAPE.. 롤러코스트인데, 롤러코스트의 뒤를 잘 보면 슈퍼맨이 달려있다. 그야말로, 슈퍼맨이 밀어주는 롤러코스터! 가장 인기있고, 가장 오래 기다려야 하는 어트랙션이다. 재미 : ★★★★ SUPERMAN ESCAPE는 안경 및 가방을 가지고 탈 수 없다. 그래서 이렇게 짐을 맡겨야 하는데, 물론 유료. 롯데월드의 자이로드롭을 연상시키는 놀이기구.. BATWING SPACESHOT. 대기 줄이 길어도 워낙 빨리빨리 줄어들기 때문에 … 더 읽기

[호주]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탕갈루마 리조트 시설과 숙소 공개~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하다. 도착하자 마자 반겨주는 것은, 각국의 직원들. 물론 한국 직원도 있었다. 호주에서는 가족여행으로 유명한 리조트지만, 한국사람들의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곳. 탕갈루마 리조트. 호주의 아름다운 섬 위에 있는 리조트다보니, 바다의 색도 다른 곳과는 사뭇 다른 아름다운 리조트이다. 도착하면 이 건물 앞에서 짧은 브리핑을 한다. 탕갈루마 리조트 안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고, 어떤 액티비티를 할 수 … 더 읽기

발표, 그리고 호주 북부의 해안으로

오늘은 어제 밤새서 제작한 CF 발표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다들, 초췌한 표정으로 Rydges 호텔의 컨퍼런스 룸에 모였습니다. 다들 지쳐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뭔가 만들었다는 사실에 웃음을 띄고 있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번 CF 발표회에서 1등을 하는 팀은 스카이 다이빙을, 2등을 하게 되면 번지점프라는 부상이 주어지기 때문이었습니다. 케언즈 관광청에서 발급한 사진촬영 허가증. 물론, 커머셜한 촬영을 하는데에 대한 허가증이었지만, … 더 읽기

브리즈번 둘째 날 (Brisbane)

#25 – 브리즈번 둘째 날 살인적인 탁함을 보여줬던 방과, 더위로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한 프린스 백팩이 너무도 싫었던 우리는 다른 백팩으로 숙소를 옮기기로 했다. 차비를 쓰기 아까웠던 우리는 일단 픽업차량을 이용해서 트랜짓 센터까지 이동했다. 여기서 시티백팩까지는 그리 멀어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백팩을 앞뒤로 둘러메고 예정했던 시티백팩까지 무작정 걸었다. 앞뒤양옆으로 가방을 둘러메고… more.. 하지만 우리는 결국 시티백팩에서 묵지 … 더 읽기

브리즈번 첫째 날 (Brisbane)

호주 여행기 #24 – 브리즈번 첫째 날 여행 7일째. 비와함께 우울해져버린 Gold Coast를 뒤로한채 Brisbane로 이동했다. 거기다가 트렌짓 센터에서 만난 ABCDF와 어느덧 친해져서, Brisbane에 도착한 후에는 프린스 백팩에 6명짜리 방을 잡게 되었다. 에어컨도 없는 방이 꽤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시설도 그리 좋은편이 아니었다. 거기다가, 3층에 있는 프린스백팩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었다. ㅠ_ㅠ 덕분에 백팩을 메고 낑낑대며 위로 올라가야만 … 더 읽기

골드 코스트 (Gold Coast)

#23 – 골드 코스트 Byron Bay에서 숙소를 잡지 못하고 Gold Coast로 바로 떠났다는 것은 Gold Coast에도 별다른 숙소예약을 못했다는 의미가 되었다. Gold Coast에는 싸고 괜찮은 백패커가 하나 있기는 했는데, 아마 3일전부터 자리가 없었던걸로 기억이 된다. 물론, 골드코스트에 도착해서 information 센터에 가서 숙소 정보를 구했고,(론리플레넷에 좋다고 나온곳들은 모두 만석이었다 ㅠ_ㅠ) 그곳에서 멜번에서 야라강에서 야경을 보며 와인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