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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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ATV와 래프팅 하는 날

케언즈에 있을 때 못해본 액티비티가 생각보다 꽤 많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ATV였는데, 당시에 시간도 부족했고 흥미도 안가서 안했었는데 마침 할 기회가 왔지요 ^^. ATV를 타기전에 무조건 마스크를 쓰라는 친구의 충고가 있었건만, 그날에는 그걸 생각하지도 못해서 엄청나게 아쉬웠다지요. 덕분에, 1년치 먼지를 다 먹은 것 같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Rambutan Restaurant에서 아침뷔페를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든든하게 … 더 읽기

[호주 Barnacle Bill’s] 시푸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만찬♡

네번째 날 저녁은 Barnacle Bill’s Seafood Inn이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푸드를 너무 좋아하는 터라, 시푸드라는 소리만 들려도 후다닥 달려가는 편이지요^^. 물론, 서양쪽에서는 해산물을 튀겨먹는 경우가 많아서 굉장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일단, 해산물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Barnacle Bill’s는 케언즈 시내 해변 옆에 있는 큰 레스토랑입니다. 딱 보기에도 비싸보이는 레스토랑이었는데, 역시나.. 가격표를 보니까 ㅎㄷㄷ… 그래도 일단 맛있게 … 더 읽기

쿠란다 우림과 기차, 그리고 디너크루즈

공항에서 나온 우리들은 바로 공항 앞으로 나와서 단체사진 한장을 찍고, 쿠란다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우리를 위한 가이드로 퀸즐랜드 관광청에서 줄리아가 나와서 우리를 하나하나 챙겨줄 예정이지요. 버스에 타고보니 여전히 잠이 들깬 사람들도 있고, 초췌해 보이기는 하지만 딱히 쉴만한 일정은 아니다보니 다들 그대로 버스에 올랐는데.. 새로운 일정의 시작이다보니 다들 기대에 부풀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공항 … 더 읽기

[호주 Golden Boat] 호주에 특화된 중국요리집..

이나라 저나라 돌아다니면서 느낀 것 중 재미있는 것은, 어느나라의 음식이던지 다른나라에서 먹으면 항상 그나라에 특화된 맛으로 변한다는 거지요. 중국요리는 코카콜라만큼 전 세계에서 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각 나라마다 조금씩 미묘한 맛의 차이가 있답니다. 중국사람들이 하는 식당이라고 하더라도, 현지의 재료를 사용하거나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기 때문이지요. 가장, 큰 예로 한국의 중국집은 중국 바로 옆에 있으면서도 중국과는 … 더 읽기

6박 8일 호주 MT 여행기 – 케언즈로 출발!!

호주, 케언즈로 출발!! 삼성카드에서 셀디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호주 케언즈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20명의 멤버에 들었던 것은 아니고, 21번째 남자로 문을 닫고 들어갔습니다. 뭐,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다고는 하나 그런것은 각설하고 일단 되었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뭐, 그 외에도 개인적인 사정들도 있고.. 복잡하군요 ㅎㅎ) 전화를 받은건 5월 5일 점심. 어린이도 아닌데,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더 읽기

시드니 (Sydney) – (완)

#65 – 시드니 새벽같이 도착한 시드니. 새벽같이 도착하기는 했지만, 이미 한번 왔던적이 있던 곳이기 때문에 별다른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다. 다만, 생각보다 많이 쌀쌀했다는것 정도는 느낄 수 있었는데, 맑을것이라고 기대했던 하늘이 우중충 했기 때문이었다. 뭐 같이 간 형은 흐린날씨를 항상 좋아했지만, 난 그렇지는 않았다… (디카의 한계로 항상 노출이 오버되어 날아가는 하늘때문에 ㅠ_ㅠ) 나는 일단 오늘 하루는 … 더 읽기

퍼스 시내 (Perth City)

#64 – 퍼스 시내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서 돌아온뒤에 시간이 어느정도 남아서 야경을 찍으러 가기로 했다. 사실 혼자갈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맥주 2캔을 들고서 혼자 야경을 찍으러 나가게 됬다. 주위사람들도 그렇게 밤에 위험하지 않다고 하고, 특히 요맘때에 스완리버 주위로 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으니 괜찮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달랑 삼각대와 카메라. 그리고 맥주를 벗삼아 길을 나섰다. … 더 읽기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Rottnest Island)

#63 –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오늘은 프리맨틀을 거쳐서 로트네스트 아일랜드로 자전거 하이킹을 가기로 한 날이다. 하이킹을 하기로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흐린날보다는 맑은날을 언제나 선호하는지라 맑기만을 바랬지만, 같이 가기로 했던 형의 바램대로 날씨는 그리 맑지 않았다. 뭐 결과적으로 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줄줄 흘릴일은 없어서 다행이기는 했지만. ^^; 사실은 간단한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같이 가기로 한 형의 집문제가 … 더 읽기

퍼스로의 귀환 (Back to Perth)

#62 – 퍼스로의 귀환 아침 7시에 출발해서 점심시간까지 계속해서 달려서 도착한곳이다. 점심을 먹기위해서 들린곳이었는데, 오전 시간내내 버스에 계속 앉아있으려니 정말 좀이 쑤셨다. 물론 점심시간이 되기전에도 잠깐 쉬기는 했었지만, 그래도 버스안에 오래있는것은 여전히 고역이었다. 그래도 가는길에 와이너리와 초콜렛 공장 그리고 동물원에 들린다고 하기에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되었다. 가기는 가는구나.. 마지막 날에도.. 뭔지 이름은 확실히 모르겠던 꽃.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