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해외 여행 자료를 공짜로 얻는 법! 관광청 한국사무소!

관광청은 자료의 보고 한국에는 다양한 나라의 관광청들이 들어와있다. 많은 관광청들이 한국어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곳들은 대부분 한국에 사무소를 가지고 있다. 몇몇 관광청은 아직 한국에 사무소가 없지만 한국어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곳도 있다. 해당국가의 관광청에서 직접 한국에 사무소를 세우는 경우도 있지만, 한국의 다른 대행사를 통해서 한국에 사무소를 연 곳도 많다. 한국에 사무소가 있따면 대부분 한국어로 된 … 더 읽기

퍼스 시내 (Perth City)

#64 – 퍼스 시내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서 돌아온뒤에 시간이 어느정도 남아서 야경을 찍으러 가기로 했다. 사실 혼자갈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맥주 2캔을 들고서 혼자 야경을 찍으러 나가게 됬다. 주위사람들도 그렇게 밤에 위험하지 않다고 하고, 특히 요맘때에 스완리버 주위로 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으니 괜찮을 거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달랑 삼각대와 카메라. 그리고 맥주를 벗삼아 길을 나섰다. … 더 읽기

몽키 마이아 (Monkey Mia)

#60 – 몽키 마이아 일반적으로 자연상태의 돌고래들이 먹이를 얻어먹기 위해서 몽키마이어로 찾아오는 시간은 9시경이라고 했다. 우리가 있는 숙소에서 그곳까지 걸리는 1시간 반 정도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8시에 도착하기로 시간을 잡고 몽키마이어로 이동했다. 평소에는 아침 10시가 되어도 일어나기 힘든 게으름뱅이였는데 여행을 하면서 일찍일어나 버릇을 하니 이제는 일어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몽키마이어로 향하는 길에서 가이드는 우리에게 어제는 … 더 읽기

칼바리 국립공원 (Kalbarri National Park)

#59 – 칼바리 국립공원 전날 11시쯤에 자서인지 6시에 일어나는것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평소같았더라면 5분만 더 자고 싶어서 안달을 했을텐데, 이날만은 편히 일어날 수 있었다. 깨어서 보니 사람들은 샤워를 하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고, 나도 부랴부랴 짐을 챙겨서 숙소를 빠져나왔다. 우리의 첫번째 목적지는 Kalbarri National Park였다. 숙소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던 이곳은, 그냥 … 더 읽기

피너클스 (Pinnacles)

#58 – 피너클스 7시 반에 DUXTON 호텔 앞에서 픽업이 있는 관계로 6시 반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했다. 6시에 맞춰놓았던 알람을 듣지 못하기는 했지만, 시간에 늦지 않게 일어나서 나올 수 있었다. 전날 저녁에 짐을 다 싸놔서 짐을 챙길 필요는 없었지만, 시간이 부족해 아침은 그냥 빵 몇조가리를 집어먹고 나올수밖에 없었다. 덕스턴 호텔 앞에서 기다리는데 7시 20분이 되어도 … 더 읽기

퍼스로.. (To Perth)

#57 – 퍼스로.. 아들레이드와 퍼스간에는 2시간 반의 시간차가 있었다. 아들레이드에서 퍼스까지의 비행시간은 총 3시간 반 정도이지만, 이러한 시간차 때문에 저녁 9시에 출발한 비행기는 10시에 퍼스에 도착했다. 싼맛에 이용하는 버진블루 비행기이기는 했지만, 역시 물조차 주지 않는건 정말 너무했다. 물론 싸가지고 간 물 덕분에 별다른 불편함은 없었지만… 사람이 많이 가지 않는 시즌인지 비행기 안은 1/3도 채 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