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쿠란다 우림과 기차, 그리고 디너크루즈

공항에서 나온 우리들은 바로 공항 앞으로 나와서 단체사진 한장을 찍고, 쿠란다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우리를 위한 가이드로 퀸즐랜드 관광청에서 줄리아가 나와서 우리를 하나하나 챙겨줄 예정이지요. 버스에 타고보니 여전히 잠이 들깬 사람들도 있고, 초췌해 보이기는 하지만 딱히 쉴만한 일정은 아니다보니 다들 그대로 버스에 올랐는데.. 새로운 일정의 시작이다보니 다들 기대에 부풀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공항 … 더 읽기

[호주 쿠란다] 맛있었던 야외 점심 부페~ ^^

점심식사는 언제나 즐거워~ 삼성 셀디스타로 다녀온 호주 케언즈의 쿠란다에 갔을때 먹은 점심입니다. 일반적으로 호주에서 투어를 할때면, 그냥 샌드위치정도를 만들어 먹는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도 그정도 수준의 점심을 먹을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이 너무 크게 빗나가 버렸네요!! ^^.. 맛있는 고기와 신선한 야채들까지~~ 덕분에 첫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움직인것 치고는 잘 움직일 수 있었답니다. 사실, 먹는것만 든든하면… 힘들게 움직이는 … 더 읽기

호주에서 득템한 물건들 ^^

$2.5에 구입했는데, 혹자의 말에 의하면 한국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다고 해서 급 좌절한 물건입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2000원 정도라니 가격차이는 크지 않지만, 그래도 왠지 기념품이 기념품이 아닌것 같은 느낌.. 지금은 무려 $10이 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캥거루 육포를 꼭 사가지고 가겠다고 했던 친구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캥거루 육포를 집어들었습니다. 원래는 한 5개 살 예정이었으나, 2개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