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프랑스]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던 니스의 레스토랑, FLO..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니스의 시내에 있는 레스토랑인 FLO에서 했습니다. 식당의 입구에 2008년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다는 표시가 붙어있네요. 별을 받은 수준의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사람들의 발길을 끌 수 있는 이유가 되나 봅니다. ^^ 입구에 있던 메뉴판입니다. 물론, 들어가면서 살짝 보기는 했지만.. 도대체 프랑스어를 이해할수가 없어서 ㅠㅠ… 식당의 입구에서는 이렇게 아저씨가 열심히 해산물을 … 더 읽기

[호주 쿠란다] 맛있었던 야외 점심 부페~ ^^

점심식사는 언제나 즐거워~ 삼성 셀디스타로 다녀온 호주 케언즈의 쿠란다에 갔을때 먹은 점심입니다. 일반적으로 호주에서 투어를 할때면, 그냥 샌드위치정도를 만들어 먹는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도 그정도 수준의 점심을 먹을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이 너무 크게 빗나가 버렸네요!! ^^.. 맛있는 고기와 신선한 야채들까지~~ 덕분에 첫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움직인것 치고는 잘 움직일 수 있었답니다. 사실, 먹는것만 든든하면… 힘들게 움직이는 … 더 읽기

[광화문 더플레이스] The Place.. 괜찮은 셀프 레스토랑..

광화문에 있는 뽐모도로와 함께 몇번 가곤하던 레스토랑 The Place..입니다. 전체적으로 음식도 맛있고…분위기도 나름 괜찮아서 자주가는데, 여기도 어느새 가격이 많이 올랐더군요.. 처음 생겼을때는 괜찮았는데, 이제는 다소 부담스러운 금액으로…;; 그래도 세종문화회관에 공연을 보러가거나 할 일이 있을때는, 들릴만한 것 같아요. 광화문쪽에는 참 먹을곳들이 많아서 좋아요~ ^^.. 여기서 주문을 합니다~ 샐러드 바.. 가격의 압박이 상당하죠 ㅎㅎ.. 원하는 음료수도 사구요… … 더 읽기

[뉴욕 Cafe Habana] 뉴욕에서 쿠바느낌을~~

뉴욕에서 꽤 평이 좋은 맛집.. 까페 아바나입니다. 물론, 평이 좋기는 하지만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았었는데,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시간대에 가서 그런지 친절하고 꽤 좋았던 것 같아요… 역시,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 구운 옥수수는… 역시 맛있더군요 ^^;; 뉴욕에 가시면 한번쯤 찾아가볼만한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까페 아바나의 메뉴판입니다. 생각만큼 비싸진 않아요 ^^.. 쿠바 관련으로 인테리어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