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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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치현에서 가지고 온 선물들.. 이벤트로 드립니다! ^^

고치현에서 가져온 과자. 고치에서 유명한 과자라고 하는데, 생긴건 투박하지만 의외로 맛있더군요. ^^* 4봉지 사왔었는데, 일단 1봉지는 개봉을 했고, 3봉지가 남았습니다.^^ 일종의 입욕제라고 할 수 있지요. 3개가 들어있는데, 향기로운 나무냄새를 맡으면서 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그냥 입욕제보다 훨씬 땡겨서..^^ 고치현은 호빵맨의 작가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호빵맨 미술관 뿐만 아니라, 호빵맨 열차까지.. 그래서 호빵맨 인형도 하나 기념품으로 … 더 읽기

2009년 12월.. 블로그를 통해서 주고 받은 물건들.. ^^

마리아쥬 프레르 – 프렌치 블랙퍼스트 홍차.. 얼마전에 제가 다른 블로거들과 함께 일본 오사카/도쿄 9박 10일 이벤트를 했던 것을 기억하시죠? 그때 1등 선물이 일본을 보내드리는 거였지만, 2등선물도 다양했답니다. 그때 2등을 하신 라이니님께 이 홍차를 선물로 보내드렸어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브랜드가 마리아쥬 프레르인지라, 라이니님도 맛있게 드실거라고 생각하면서요 ㅎㅎ 저 혼자만의 취향이 아니길 바라 봅니다. 2010년 티스토리 달력 … 더 읽기

겨울에는 따뜻한 차를 선물하세요, 생일선물 만들기-

이번에는 조금 저답지 않은 포스팅이네요 ㅎㅎ.. 12월 29일이 여자친구 생일이어서 생일선물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필요하다고 했던 물건은 12월 24일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고, 이번에는 좀 의미있는 것을 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뜻한 차들을 준비해 봤스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차를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여행을 떠날때마다 곳곳에서 차를 많이 사들였습니다. 물론 트와이닝이나 마리아쥬, 로네펠트 같은 평범한 브랜드의 차들도 있고,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로 분주한 크리스마스 마켓 in 프랑스

프랑스는 12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 들떠 있습니다. 프랑스의 소도시들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섰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파리보다는, 소도시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강한데, 길거리의 상점들은 모두 크리스마스 장식을 걸고 곳곳에서 캐롤이 들릴정도로 여기 있으면 아 크리스마스가 눈앞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그러다가 한국을 들어오니 크리스마스가 몇일 남지 않았는데도, 분위기가 조금 덜 나네요. … 더 읽기

호주에서 득템한 물건들 ^^

$2.5에 구입했는데, 혹자의 말에 의하면 한국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다고 해서 급 좌절한 물건입니다. 물론, 한국에서도 2000원 정도라니 가격차이는 크지 않지만, 그래도 왠지 기념품이 기념품이 아닌것 같은 느낌.. 지금은 무려 $10이 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캥거루 육포를 꼭 사가지고 가겠다고 했던 친구들과의 약속을 저버릴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캥거루 육포를 집어들었습니다. 원래는 한 5개 살 예정이었으나, 2개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