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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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맞이하는 아침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독일어로는 빈. 이상하게도 유럽에 갈일이 생기는 것은 항상 겨울이다. 이번에 훈데르트바서와 클림트, 에곤 쉘레 등의 작가를 만나러 오스트리아에 갔던 것도 겨울이었다. 프랑스도 크리스마스 마켓, 영국에서도 크리스마스 마켓을 봤고.. 오스트리아는 이제 막 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고 있었다. 늦가을과 겨울은 해가 일찍 지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 좋은 시즌은 아니다. 거기다가 날씨도 우울하기도 하고.. 아침에 나와 … 더 읽기

크리스마스 선물 준비로 분주한 크리스마스 마켓 in 프랑스

프랑스는 12월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한창 들떠 있습니다. 프랑스의 소도시들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마켓이 들어섰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준비에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파리보다는, 소도시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강한데, 길거리의 상점들은 모두 크리스마스 장식을 걸고 곳곳에서 캐롤이 들릴정도로 여기 있으면 아 크리스마스가 눈앞이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 그러다가 한국을 들어오니 크리스마스가 몇일 남지 않았는데도, 분위기가 조금 덜 나네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