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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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탕갈루마 리조트 시설과 숙소 공개~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에 도착하다. 도착하자 마자 반겨주는 것은, 각국의 직원들. 물론 한국 직원도 있었다. 호주에서는 가족여행으로 유명한 리조트지만, 한국사람들의 신혼여행지로도 유명한 곳. 탕갈루마 리조트. 호주의 아름다운 섬 위에 있는 리조트다보니, 바다의 색도 다른 곳과는 사뭇 다른 아름다운 리조트이다. 도착하면 이 건물 앞에서 짧은 브리핑을 한다. 탕갈루마 리조트 안에서 식사는 어떻게 하고, 어떤 액티비티를 할 수 … 더 읽기

[호주] 바다를 보면서 스테이크를 써는 기분은? – Rotunda Steakhouse.

탕갈루마 리조트에는 Rotunda Steakhouse가 있습니다. 레스토랑의 이름 앞에도 Beachside가 붙어있듯이 바로 해변의 바로 옆에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실내에도 좌석이 있지만, 실외에서 먹게되면 이렇게 바다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 ^^ 들어가서 잠깐 기다리면 이렇게 좌석을 안내해줍니다. 저희가 탕갈루마 리조트에 온 패키지에 이렇게 이 레스토랑에서의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어서, 럭셔리하게 스테이크를 썰면서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었지요. 각 부위와 … 더 읽기

탕갈루마 리조트의 제티에서 바다낚시를 하는 아이-

탕갈루마 리조트로 향하는 배에서 내리자마자 발견한 것은 이렇게 낚시를 하고 있는 꼬마였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무슨 물고기가 잡히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쪽을 보니 잡아놓은 물고기의 숫자가 꽤 되었다. 아버지로 보이는 사람과 2명의 꼬마가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열심히 미끼를 꿰고 아이들은 낚시대를 드리우고 있었다. 아마도 물고기가 굶주렸거나,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가 있는 듯 낚시대를 드리우자마자 바로 … 더 읽기

퀸즐랜드 모튼섬의 탕갈루마 리조트로 가는 배 위에서..

퀸즐랜드 모튼섬의 탕갈루마 리조트로 가는 배 위에서.. 탕갈루마 리조트로 떠나는 배 위에서. 하늘에 구름이 적당히 많은 하늘.. 내가 좋아하는 하늘이다. 구름없이 너무 시퍼런 하늘은 왠지 모를 거부감이 있으니까. 우리의 수트케이스들은 이렇게 배에 실리게 된다. 무언가 열심히 읽는 듯한 느낌을 주려던 고고씽의 컨셉사진. 뭐 읽는 척만 하고 있었을 뿐. 브리즈번의 선착장을 떠나면서. 우리와 같이 휴양을 위해 … 더 읽기

[호주] 아름다운 호주 전국의 야경..

그동안 음식 사진을 너무 많이 포스팅 한 것 같아서, 이번에는 호주의 야경을 포스팅 해 봅니다 ^^.. 한 도시가 아니라, 멜번, 시드니, 브리즈번, 케언즈, 타운즈빌, 앨리스스프링스, 아들레이드, 퍼스 등.. 호주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촬영한 야경이랍니다^^….. 멜번의 야라강입니다. 노란색으로 중앙에 있는것은 플린더스 스테이션이구요~ 멜번 크라운 카지노를 바라보며.. 크라운 카지노 앞에서 볼 수 있는 불쇼~! 야라강변의 레스토랑.. 야라 강변에서 … 더 읽기

브리즈번 둘째 날 (Brisbane)

#25 – 브리즈번 둘째 날 살인적인 탁함을 보여줬던 방과, 더위로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만한 프린스 백팩이 너무도 싫었던 우리는 다른 백팩으로 숙소를 옮기기로 했다. 차비를 쓰기 아까웠던 우리는 일단 픽업차량을 이용해서 트랜짓 센터까지 이동했다. 여기서 시티백팩까지는 그리 멀어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백팩을 앞뒤로 둘러메고 예정했던 시티백팩까지 무작정 걸었다. 앞뒤양옆으로 가방을 둘러메고… more.. 하지만 우리는 결국 시티백팩에서 묵지 … 더 읽기

브리즈번 첫째 날 (Brisbane)

호주 여행기 #24 – 브리즈번 첫째 날 여행 7일째. 비와함께 우울해져버린 Gold Coast를 뒤로한채 Brisbane로 이동했다. 거기다가 트렌짓 센터에서 만난 ABCDF와 어느덧 친해져서, Brisbane에 도착한 후에는 프린스 백팩에 6명짜리 방을 잡게 되었다. 에어컨도 없는 방이 꽤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 시설도 그리 좋은편이 아니었다. 거기다가, 3층에 있는 프린스백팩에는 엘리베이터가 없었다. ㅠ_ㅠ 덕분에 백팩을 메고 낑낑대며 위로 올라가야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