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멜번 시티 2 (Melbourne City)


#14 – 멜번 시티 2

멜번 주위편. 입니다. 이로서 멜번이야기는 끝나게 되는군요.

거의 3달만에 끝내게 되는 멜번편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그래도 아직 6천장의 호주여행 사진들이 남아있으니. 해야 할 일이, 산입니다. 산!

마음먹기로는 7월 전에 마무리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멜번 주위편은 여러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Homestay

처음 멜번에 왔을때 한달 반동안 홈스테이 했던 집. 이 집에 대해서는 나중에 미련이 정말 많았는데, 확실히 침대 빼고는 모든것이 맘에 들었었다. 나보다 영어잘하는 쉐어메이트들, 그리고 굉장히 호의적이기까지 했는데.. 그때당시엔 그게 좋은건줄 몰랐던거 같다. 단시 시티에서 먼것이 싫었었는데.. 조금 후회된다. 저곳을 나왔다는 것이. ^^;

잔디를 다시 심는 노부부.

more..

홈스테이 했던 당시의 집앞.

옆집~

역으로 걸어가는 길에 있던 집.

글렌헌틀리 역.

나랑 같이 동거하던 고양이. 그런데, 내가 집을 떠나기 1주일쯤 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 귀여운 녀석이었는데.

#2 Melbourne University

멜번대의 랭귀지 센터중 하나

멜번대

계단

넓다. ㅠ_ㅠ 이런학교를 다니고 싶었는데..

건물 이름은 잘 모름.

이곳. 공짜 인터넷 하러 진짜 많이 왔었죠. 속도도 한국이랑 비슷했고.

#3 새로 이사한 집. North Melbourne

집앞의 트램스톱. 이곳은 나름대로 우범지역이라는 이야기가;;

멀리서 트램이온다. 이곳이 조금 낮은 지형인데, 덕분에 우리집에서 TV신호가 잘 안잡혔었다. ㅠ_ㅠ

집앞.

집앞의 트램스톱 15

가끔 마차가 지나가기도..

트램 안.

석양.

#4 전쟁기념관, 로얄 보타닉 가든

멀리 보이는 곳이 전쟁기념관

전쟁기념관.

로얄 보타닉 가든

여유롭게 있던 블랙스완

맛있어? ^^

여유로운 사람들..한국에도 이런 공원이 집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 ㅠ_ㅠ

#5 Crown Casino

카지노 입구 맞은편.

카지노 입구중 하나. 가끔 여권이 없으면 여러개의 입구를 시도하는 편법도 썼었다. 아마 전체적으로는 돈을 땄던 기억이 있는 이곳 ^^;

한동안 $2짜리 fish&chips는 나의 주식이었다.

해지기 직전의 크라운 카지노.

매시 정각마다 이렇게 불쇼도 했다.

#6 Yarra River

보트를 타는 사람들.

BBQ Party

오리~

카누도하고..

배도타고..

블랙스완 두마리

목없는 새들.

가장 사나웠던 갈매기

#7 South Yarra

사우스야라의 길.

이곳은 사진이 별로 없네요^^;

#8 essendon

트램스톱앞의 집.

마침 지나가는 트램

건너편의 집

버려진 쇼핑 트롤레이

이곳으로 내려가면 집..

#9 ETC

사케와 진로소주.

한때 사용했던 책상. 지저분 ㅠ_ㅠ

멜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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