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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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알버타] 휴식이 되었던 재스퍼의 빵집, 곰의 발(Bear’s Paw Bakery)

캐나다 겨울여행을 할 때도, 캐나다 가을 여행을 할 때도.. 재스퍼에 몇일 묵었을 때.. 항상 아침을 먹기위해서 찾아갔던 곳이 바로 이 ‘곰의 발’이라는 이름을 가진 빵집이었습니다. 재스퍼에 있는 빵집 몇개를 돌아다녀 보기도 했는데, 그중에 이 빵집이 맛이 제일 괜찮더라구요. ^^ 그래서, 커피도 마실겸.. 오전에 산책도 할 겸 자주 들렸었습니다. 이 빵집도 그날그날 빵을 구워서 파는데, 그날 … 더 읽기

캐나다의 동서를 잇는 위니펙의 시장, 더 포크스 마켓

하루가 넘는 눈속의 기차여행을 마치고, 캐네디안 열차는 매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에 도착했다. 위니펙은 동서를 횡단하는 비아레일 캐네디안 열차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토론토와 벤쿠버 사이에서 각종 물자 및 승무원들이 교체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토론토-위니펙, 위니펙-벤쿠버 구간의 승무원이 달라지게 된다. 캐나다의 곡창지대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기차에서는 동서를 잇는 중심 도시로써의 역할도 톡톡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준북극의 도시인 … 더 읽기

[건대 나무그늘] 푹 쉴수 있는 좋은 휴식공간..

잠시 시간을 때울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나무그늘에 들어갔습니다. 책도 준비되어있고, 3900원이면 커피에 빵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 이외 음료수도 1000원 내외이니 부담없이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곳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닥터피쉬(물론 가짜로 보이지만)도 있어서 한번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TV에 나온바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와있는 닥터피쉬는 모두 다 중국에서 온 닥터피쉬와는 상관없는 물고기라죠? 빵을 가져다가 이렇게 구워서 먹으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