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 LA 그랜드센트럴 마켓을 가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어느순간부터 에그슬럿이 되어 버렸다. 바로 건너편의 라라랜드에서 나온 엔젤스플라이드도 유명하지만, 역시 평일에가던 주말에가던 항상 줄을 서는 에그슬럿은 그랜드센트럴 마켓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켓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규모가 애매하지만, 볼거리와 먹거리를 생각한다면 일정에 넣어도 좋은 곳이다. 특히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7D 익스피리언스와 로투스 비스코프 카페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7D 익스피리언스와 로투스 비스코프 카페 피어37의 안쪽에 있는 7D 익스피리언스는 일종의 가족 게임같은 형태의 극장형 게임이다. 7D라고 홍보하는 이유는 당연하겠지만, 4D 극장 형태에 총으로 화면에 게임을 하면서 주변의 다른 관람객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사람들이 많아야 경쟁심이 붙어서 더 재미있다. 게임은 여러가지가 돌아가면서 진행되는데, 인원이 많을 … 더 읽기

[미국-뉴욕] 섹스앤더시티의 그 컵케익 가게, 매그놀리아 베이커리(Magnolia Bakery)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할 때 한창 열심히 보던 드라마가 있었으니, 바로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 였다. 뉴욕과는 전혀 상관없는 미시시피주에 살았음에도, 그리고 여자도 아닌 남자임에도 이 드라마를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하도 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도 안나지만, 일행들이 이 곳이 바로 주인공들이 컵케익을 먹던 곳이라 해서 찾아가 보기로 했다. 그러고보면 뉴욕이라는 도시에 … 더 읽기

[미국-뉴올리언즈] 카페오레와 프렌치 스타일 도넛 베녜가 맛있는 곳, 카페 드 몽드(Cafe Du Monde)

카페 드 몽드(Cafe du Monde)는 프렌치 마켓에 자리잡고 있는 커피스탠드로, 카페오레, 그리고 설탕가루를 가득 뿌린 베녜(Beignet)로 더 유명하다. 뉴올리언즈를 돌아다니다보면 어쩔 수 없이 지나가게 되는 곳에 있어서일까, 이곳을 지나다니면서 사람이 없는 것을 거의 보지 못했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었다. 카페 드 몬드느 1862년에 처음 오픈을 한 가게로, 1주일 24시간 모두 열기 때문에 언제나 커피한잔이 그리울 … 더 읽기

자연과 함께하는 가루지아와의 문화 공간, 하루니레테라스(ハルニレテラス)

하루니레테라스는 가루이자와에서도 인기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컨셉으로 생겨난 곳이다. 나가노의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가게들이 하루니레테라스에 모여 있어 가루이자와의 다른 곳에 묵는 사람들도 점심이나 저녁시간 대에 한번쯤 들려가는 곳이기도 하다. 꼭 무엇을 먹어야 한다기보다는, 세련되면서도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멋진 곳이랄까?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일몰시간이 1시간정도밖에 남지 않았을 때였는데, 덕분에 가게 곳곳에는 주황색의 조명이 켜져 있었다. 이전에도 하루니레테라스의 사진을 … 더 읽기

[빅아일랜드 맛집] 하와이의 멋진 풍경과 샌드위치가 맛있는 집, 더 커피 쉑(The Coffee Shack)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 더 읽기

록키 밴프 근교, 미네완카 호수에서 크루즈를-

투잭 호수를 거쳐 도착한 곳은 미네완카 호수였다. 미네완카 호수에서 떠나는 1시간짜리 크루즈를 타기 위해서였는데, 이 크루즈를 타고 운이 좋을때는 물가에 나와있는 동물들도 볼 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했다. 물론, 기대로만 끝나기는 했었지만. 미네완카 호수의 뒤로는 역시 멋진 산들이 보인다. 크루즈를 통해서 동물을 못봤더라도 다양한 각도에서 보는 산들의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 없었다. 그리고, 잔잔한 미네완카 호수로 … 더 읽기

캐나다의 동서를 잇는 위니펙의 시장, 더 포크스 마켓

하루가 넘는 눈속의 기차여행을 마치고, 캐네디안 열차는 매니토바주의 주도인 위니펙에 도착했다. 위니펙은 동서를 횡단하는 비아레일 캐네디안 열차의 중심이 되는 도시로, 토론토와 벤쿠버 사이에서 각종 물자 및 승무원들이 교체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토론토-위니펙, 위니펙-벤쿠버 구간의 승무원이 달라지게 된다. 캐나다의 곡창지대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기차에서는 동서를 잇는 중심 도시로써의 역할도 톡톡하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준북극의 도시인 … 더 읽기

[마카오] 세나도 광장의 시원한~ 스타벅스.

세나도 광장에서 사람을 기다리다가, 너무 더워서 어디 들어갈 곳 없나 하고 찾은곳이 스타벅스입니다. 사실, 다른곳들에 들어가있으려고 했는데, 에어콘이 빵빵하게 나오는 곳은 여기밖에 없었던 관계로 이곳을 택했습니다. 세나도 광장 안쪽에 아주 잘 보이게 위치해 있더라구요 ^^. 스타벅스의 입구.. 다양한 빵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곳의 에그타르트는 홍콩식이군요 ^^.. 조금있다가 점심을 먹을 예정이라 아쉽게도 패스~ ㅠㅠ 스타벅스의 풍경은 딱히 … 더 읽기

[건대 나무그늘] 푹 쉴수 있는 좋은 휴식공간..

잠시 시간을 때울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나무그늘에 들어갔습니다. 책도 준비되어있고, 3900원이면 커피에 빵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 이외 음료수도 1000원 내외이니 부담없이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곳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닥터피쉬(물론 가짜로 보이지만)도 있어서 한번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TV에 나온바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와있는 닥터피쉬는 모두 다 중국에서 온 닥터피쉬와는 상관없는 물고기라죠? 빵을 가져다가 이렇게 구워서 먹으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