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미국-뉴욕] 섹스앤더시티의 그 컵케익 가게, 매그놀리아 베이커리(Magnolia Bakery)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할 때 한창 열심히 보던 드라마가 있었으니, 바로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 였다. 뉴욕과는 전혀 상관없는 미시시피주에 살았음에도, 그리고 여자도 아닌 남자임에도 이 드라마를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하도 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도 안나지만, 일행들이 이 곳이 바로 주인공들이 컵케익을 먹던 곳이라 해서 찾아가 보기로 했다. 그러고보면 뉴욕이라는 도시에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 와이키키에서 맛있는 컵케익을 먹을 수 있는 곳, 호쿨라니(Hokulani)

방에서 반씩 나눠먹은 컵케익. 윗 부분은 달기는 했지만, 그냥 대책없이 달다기보다는 과일 맛이 살 잘아있는 단맛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릴리코이+레몬에 크림치즈가 있는 것이 더 맛있었지만. 어쨋든, 하와이에서 컵케익이 먹고싶을때, 그리고 달달한 무언가가 먹고 싶을 때 가볍게 하나씩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가격은 하나에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