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앉아서 내려다 본 풍경.
코나 커피벨트와 바다가 바로 내려다 보인다. 이날 날씨가 조금 흐리기는 했지만, 식사하면서 내려다보기에는 꽤 멋진 풍경이었다. 다만 날씨가 조금 흐려서 사진이 멋지게 나오지 않은것이 아쉬울 따름. 높은 곳이기 때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그런지 우리가 있는 동안에는 다소 쌀쌀했다.











내용물이 실하게 들어있던 샌드위치. 다른 것보다도 잘 녹아있는 아보카도와 어니언 브레드의 맛이 너무 잘 조회되었다.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와이프 역시도 맛있다면서 강추를 했을 정도. 커피벨트를 구경하다가 점심을 먹기위해 음식점을 찾는다면, 더 커피쉑은 꽤 좋은 선택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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