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건대 매화반점] 칭따오와 양꼬치를 먹으러 가볼까?

제주도 포스팅의 가운데 잠깐 이어지는 것은, 건대 맛집.. 매화반점 포스팅입니다. 하하… 꽤 예전부터 친구들과 함께 많이 찾던 곳인데, 양꼬치와 칭따오맥주를 함께하면 더할나위 없는 맛이어서.. 자주 찾지요. 물론, 가격은 좀 쎄지만..ㅎㅎ.. 그래도 이걸 여기만큼 하는 곳이 또 없어서리 ㅋ.. 주방쪽의 모습… 여러가지 술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원산지 표시제의 영향은 어딜가나 볼 수 있군요… 닭고기는 브라질산이네요^^… 뭘 … 더 읽기

[건대 나무그늘] 푹 쉴수 있는 좋은 휴식공간..

잠시 시간을 때울곳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나무그늘에 들어갔습니다. 책도 준비되어있고, 3900원이면 커피에 빵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그 이외 음료수도 1000원 내외이니 부담없이 시간을 때우기에 좋은 곳이지요. 일반적으로 조용하기도 하고, 닥터피쉬(물론 가짜로 보이지만)도 있어서 한번 해볼만 하기도 하지요.. TV에 나온바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와있는 닥터피쉬는 모두 다 중국에서 온 닥터피쉬와는 상관없는 물고기라죠? 빵을 가져다가 이렇게 구워서 먹으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