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미국과 캐나다 국경 사이에 있는 천섬으로의 여행! (하트섬-볼트성)

몬트리얼이 있는 퀘벡주를 지나, 오타와가 있는 온타리오주로 진입한 이후에는 신기하게도 거리에서 불어를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관광안내판 같은 곳에는 불어가 병기되어 있었지만, 일반 도로 표지에서는 거의 영어 위주로만 적혀 있었다. 한 나라에서도 두가지 언어가 사용되고, 주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지는 것이 참 신기했다. 하긴, 벤쿠버에서 안내표지판에 불어가 병기되어 있었는데, 몇시간 안떨어진 시애틀로 내려가자 스페인어가 병기되어있는 모습도 신기했으니.. 우리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