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에어캐나다 미국, 캐나다 항공권 12% 할인 쿠폰 코드 – 이코노미, 프리미엄 좌석

에어캐나다 미국, 캐나다 항공권 12% 할인 쿠폰 코드 – 이코노미, 프리미엄 좌석 내년에 캐나다 또는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에어캐나다의 연말 할인은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2026년 여름까지 항공권에 모두 12% 할인코드의 적용이 가능하고, 에어캐나다의 프로모션 패턴 상, 1년에 몇 번 진행되지 않는 할인인 만큼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현재 에어캐나다는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너무 느긋하게 왔더니 이미 게이트에서는 수속이 막 시작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이코노미의 보딩을 시작하기 전이어서 표를 보여주고 바로 탑승을 하러 갔다. 언제나 기분좋은 퍼스트 클래스 / 비즈니스 클래스 사인. 마일리지를 모아서 1년에 한 번 정도 왕복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지도. 이번 탑승으로 대한항공의 777-300ER, A380, 747-8i 의 퍼스트클래스를 … 더 읽기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인천공항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아부다비공항에서 인천으로 돌아가는 길도 퍼스트클래스였다. 정확히는 뉴욕에서 아부다비를 경유해 인천까지 가는 항공권을 끊은것이니 만큼, 전 구간 퍼스트클래스였다. 워낙 자리가 잘 나오지 않아서 꽤 일찍 끊어서 겨우 자리를 확보할 수 있었지만, 비행기 기종이 변경되기 전에 썼어야 하는데 조금 늦었지만 그래도 후기를 남긴다. *현재 인천<->아부다비의 비행기 기종이 변경되어, 이제는 퍼스트클래스를 운영하지 않음.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미국 출장때 탑승한 인천-뉴욕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원래는 인천-워싱턴DC의 B777-300ER을 퍼스트클래스로 타고 싶었으나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뉴욕에서 잠깐 일정도 있기에 뉴욕행 A380 퍼스트클래스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했다. 일찍 발권한 덕분에 좌석 지정을 할 수 있어서 자리는 1A. 꼭 여기 앉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상징적인 자리니까;; 비행기를 탑승하는 탑승교. A380은 … 더 읽기

[유나이티드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 비지니스 클래스 / 보잉 787-9

[유나이티드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 비지니스 클래스 / 보잉 787-9 올 초 여름 출장 때 탑승했던 유나이티드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직항, 비지니스 클래스다. 과거에 747일때는 한 번 타본적이 있었지만, 보잉787-9로 바뀌고 난 뒤에 타보는 비지니스 클래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유를 불문하고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게 된다는 건 기분좋은 일이지만. 유나이티드 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티켓. 1A에 앉고싶었으나, 이미 좌석이 예약되어 있어서 1B에 … 더 읽기

일본항공 비즈니스, 이코노미 클래스 인천<->도쿄 탑승기 / 보잉787 드림라이너 환승

이전에 쓴 글인 일본항공 보잉787 드림라이너 탑승기(http://www.kimchi39.com/entry/JAL-B787Dreamliner)의 전에 환승을 위해서 인천-나리타를 이용했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갈 때에는 운 좋게 일반석->비즈니스로 승급을 받을 수 있었는데, 덕분에 이번 탑승기는 인천->나리타 비즈니스 그리고 인천<->나리타 이코노미 탑승기이다. 이번에 시카고를 갈 때에도 인천-도쿄 구간을 아침 8시 JL950편을 탔었는데, 이번에 보스턴을 가면서도 또 아침 8시 JL950편을 타서 한번에 묶어서 탑승기를 써 본다. … 더 읽기

저가항공 에어아시아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 프리미엄 좌석 프로모션

올해의 두번째 장기여행이었던 말레이시아-싱가폴-인도네시아 여행은 에어아시아 탑승으로 시작되었다. 그냥 갈 수 있겠지..하고 잡아둔 1인당 10만원짜리 쿠알라룸푸르 행 에어아시아 티켓. 1주일만 갔다와야지 하고 짰던 여행계획이 ‘이왕이면~’ ‘이왕이면~’이라는 상황속에서 무려 43일로 연장되었다.-_-;;;; 아놔 이놈의 이왕이야 병. 어쨌든 2명이서 프로모션 가격으로 편도로 20만원에 끊었는데..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업그레이드 행운을 기대하며 옵션타운을 통해서 프리미엄 좌석을 신청했다. 2명에 약 16만원정도;;; … 더 읽기

[델타항공] 미국행 델타항공 기내식 – 인천 – 도쿄 – 샌프란시스코

피자와 함께 또 선택할 수 있었던 메뉴. 샌드위치입니다. 피자보다는 나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대망의 도쿄 -> 인천 기내식이 남았지만.. 그냥 기절해서 잤던 관계로 기내식 사진이 없네요~ 이걸로 델타항공 기내식 열전을 마칩니다~ ^^;

관광홍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캘거리 국제공항!

이번 여행의 시작은 역시 인천공항에서 시작되었다. 올해 3월에 캐나다도 여행했었지만, 실제로 에어캐나다를 타는 것은 처음이다. 그때 여행할때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을 이용했었는데, 캐나다를 가면서 에어캐나다를 타니 살짝 또 다른 느낌. 물론, 출발할 때 이런저런 일들이 좀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수속을 마칠 수 있었다. 그렇게 보안검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을 거쳐 탑승동으로. 에어캐나다는 외항사이기 때문에 탑승동에서 타야 하는데, 그러고보니 탑승동에서 … 더 읽기

[에어캐나다 항공] 맛있었던 기내식과 엔터테인먼트시스템(AVOD)..

이번 캐나다 알버타 여행은 에어캐나다를 타고 다녀왔습니다. 비행기에는 에어캐나다라는 글자보다, STAR ALLIANCE라는 글자가 더 크게 쓰여있네요. 대한항공의 3-4-3의 큰 비행기를 타다가.. 2-3-2의 작은 비행기를 타서, AVOD가 없겠지..싶었는데.. 훌륭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좌석마다 모두 달려있네요. 화면 옆에는 110V로 이용할 수 있는 멀티 콘센트가 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돼지코의 220v는 너무 두꺼워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I I형의 110V어댑터가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