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기내식 너무 느긋하게 왔더니 이미 게이트에서는 수속이 막 시작되고 있었다. 하지만 아직 이코노미의 보딩을 시작하기 전이어서 표를 보여주고 바로 탑승을 하러 갔다. 언제나 기분좋은 퍼스트 클래스 / 비즈니스 클래스 사인. 마일리지를 모아서 1년에 한 번 정도 왕복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지도. 이번 탑승으로 대한항공의 777-300ER, A380, 747-8i 의 퍼스트클래스를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 일등석 라운지

[대한항공] 인천-시카고 777-300ER 퍼스트클래스 & 일등석 라운지/기내식 이번 출장 때에는 그동안 모아놓은 마일리지로 인천-시카고의 퍼스트클래스 항공권을 끊었다. 일등석은 상대적으로 꽤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 나름 기간이 급박해서 끊었는데도 자리가 있어서 탑승을 할 수 있었다. 자꾸 마일리지로 탑승을 하다 보니, 실적에 필요한 마일을 쌓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모닝캄의 경우 워낙 허들이 낮은지라 체크인을 하는데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미국 출장때 탑승한 인천-뉴욕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원래는 인천-워싱턴DC의 B777-300ER을 퍼스트클래스로 타고 싶었으나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뉴욕에서 잠깐 일정도 있기에 뉴욕행 A380 퍼스트클래스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했다. 일찍 발권한 덕분에 좌석 지정을 할 수 있어서 자리는 1A. 꼭 여기 앉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상징적인 자리니까;; 비행기를 탑승하는 탑승교. A380은 … 더 읽기

[미국 렌트카 여행] 캘리포니아 자동차 여행 준비부터 여행루트까지-

캘리포니아 렌트카 여행 준비하기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꼭 가고싶은 곳을 설문조사하면, 항상 가장 높은 순위에 손꼽히는 곳이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는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헐리우드와 비버리힐즈, 등의 특별한 장소가 있는 로스앤젤레스와 그 근교에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유니버셜스튜디오, 디즈니랜드, 너츠베리팜, 식스플래그 등의 테마공원이 있고, 샌디에고로 내려가는 길에는 유명한 고급휴양지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리조트 마을들이 있고, 샌디에고에는 … 더 읽기

[~05/06] 대한항공 페이스북, 보고싶은 그 사람 소원 메세지 이벤트

지금 대한항공 페이스북에서 ‘사랑과 그리움은 비행기를 타고~’라는 이벤트를 하네요. 가정의 달 이벤트 답게, 그리운 ‘그’ 사람을 만나게 해 주는 이벤트입니다. 이 이벤트를 갑작스럽게 추천드리는 이유는, 이벤트 마감이 내일인 5/6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참여한 사람들의 숫자가 100명이 채 안되네요. 그에 반해서 1등 상품은 무려 ‘국제선 왕복 항공권 2매!!‘ 심지어 목적지도 자유라서 케냐나, 상파울로까지도 갈 수 있는 티켓이지요. … 더 읽기

타이항공 타고 태국으로 / 임페리얼 퀸즈 파크 호텔(Imperial Queens Park Hotel)

동남아 공항의 허브 공항 중 하나답게 다양한 곳에서 많은 비행기가 도착하고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것은 의외로 북유럽에서 도착하는 항공기가 많았다는 것? ^^; 북유럽 사람들에게 태국이 참 인기있는 여행지라더니, 그것을 반영하는 듯 싶었다. 비누. 그냥 무난한 비누 ^^ 어쨌든, 첫째날은 체크인을 하자마자 바로 식사를 하러 돌아다니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했다. 그러고보니, 첫날은 방콕에서 먹으러 돌아다니고 휴식을 … 더 읽기

대한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Skypass)” – 스카이팀

대한항공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항공사 중 하나로, 가장 많은 사람이 기본적으로 마일리지를 쌓고 있는 항공사이기도 하다. 특히, 마일리지에 대한 별다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대부분 국적기에 쌓고있기 때문에, 더더욱 대한항공에 마일리지를 쌓는 사람들이 많다. 대한항공은 스카이팀의 일원이기도 해서, 스카이팀에 해당하는 항공사를 이용할 때에도 대한항공에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최근 스카이팀에 속하는 항공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 더 읽기

델타항공 마일리지 사용 – 일본, 중국, 동남아 요구마일리지 등 변경사항(11.02.17)

델타항공 마일리지 사용을 위한 요구 마일리지가 어제자(2월 16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사전공지도 없이 기습적으로 변경해서 여러곳에서 당황하고 있고, 델타항공 한국 사무소도 어제 일방적으로 통보받았다고 하니 델타항공 본사의 직접적인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서 예전에 대한항공의 최고 장점이라고 여겨졌던 2만마일로 동남아를 갈 수 있는 장점이 사라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변경 내역은 한국에서 일본, 중국, 동남아로 가는 항공권에 대해서입니다. … 더 읽기

휴양지로 떠나는 여행 – 태국 푸켓으로 고고씽! – 대한항공 탑승기

11월에 태국 푸켓/방콕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지극히 개인적인 여행으로, 그냥 푹 쉬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지만.. 여행블로거의 피가 어디로 갈까. 떠나는 순가부터 끝없는 사진촬영은 계속 되었다. 이번 여행은 델타항공에 모아둔 마일리지와 호텔 포인트를 조합해서 떠났었는데, 좋은 리조트에서 묵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쓴 비둉은 항공권 텍스 포함 2명이서 15일간 170만원 정도였다. 이정도면 정말 혜택을 총 동원해서 숙박했다고 … 더 읽기

캐년 드 셰이 국립 기념물 – 하늘높이 솟아오른 스파이더 락(Spider Rock)을 만나다! [미국 렌터카 여행 #37]

캐년 드 셰이 국립 기념물에 와서 가장 먼저 느낀 건 ‘정말 건조하다’였다. 38도 정도 되는 온도인데도 땀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건조했다. 아마도 여행하면서 가장 더우면서도 건조했던 날인 것으로 기억이 된다. 캐년 드 셰이 국립 기념물의 비지터 센터에서 스파이더락 쪽으로 올라가기 위해 꺾어지는 길까지는 굉장히 포장이 잘 되어 있었고, 스파이더 락을 보러 가기위해 올라가는 길은 다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