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타이항공 타고 태국으로 / 임페리얼 퀸즈 파크 호텔(Imperial Queens Park Hotel)


동남아 공항의 허브 공항 중 하나답게 다양한 곳에서 많은 비행기가 도착하고 있었다. 특히 눈에 띄는것은 의외로 북유럽에서 도착하는 항공기가 많았다는 것? ^^; 북유럽 사람들에게 태국이 참 인기있는 여행지라더니, 그것을 반영하는 듯 싶었다.


비누. 그냥 무난한 비누 ^^

어쨌든, 첫째날은 체크인을 하자마자 바로 식사를 하러 돌아다니고 내일을 위한 준비를 했다. 그러고보니, 첫날은 방콕에서 먹으러 돌아다니고 휴식을 취하고, 가볍게 쇼핑을 한게 전부인 듯. ^^


크게 보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