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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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미국, 캐나다 항공권 12% 할인 쿠폰 코드 – 이코노미, 프리미엄 좌석

에어캐나다 미국, 캐나다 항공권 12% 할인 쿠폰 코드 – 이코노미, 프리미엄 좌석 내년에 캐나다 또는 미국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번 에어캐나다의 연말 할인은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2026년 여름까지 항공권에 모두 12% 할인코드의 적용이 가능하고, 에어캐나다의 프로모션 패턴 상, 1년에 몇 번 진행되지 않는 할인인 만큼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현재 에어캐나다는 … 더 읽기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호텔] 캘거리 국제공항,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호텔 인-터미널 캘거리 국제공항 내에서 도보로 이동가능한 호텔은 2곳이 있다. 하나가 바로 이 델타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고, 또 하나가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 인-터미널이다. 당연히 새로생긴 메리어트 캘거리 에어포트가 더 시설도 깔끔하지만, 가격이 비싸다. 반면에 델타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두 호텔 다 공항 내에 있기 때문에 늦게 … 더 읽기

[~12/23] 스타얼라이언스를 타고 떠나는 세계일주,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현재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세계일주 항공권을 건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에 필수적인 세계일주 항공권(26,000마일)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데, 1등 이외에도 2-5등이 모두 항공권이니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혹시나 여행을 또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어 이렇게 소개와 함께 응모를 해 봅니다. 뭐, 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자주 나간다고 … 더 읽기

[캐나다-알버타]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촬영장소, 레스토랑 랜치맨스..

캘거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는 바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촬영장소였던 랜치맨스입니다. 여타 다른 레스토랑들에 비해서 가격이 과히 비싸지도 않으면서, 분위기는 꽤나 좋은 곳에 속하기 때문이지요. 서부의 카우보이들이 몰려들것만 같은 이 술집은, 브로크백 마운틴에서도 카우보이들이 모이는 술집으로 나왔던 곳이기도 해서 캘거리에 가면 한번쯤 방문해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실, 음식도 꽤나 맛있는 편이기 때문에 단순히 유명한 … 더 읽기

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 그리고 귀국..

에드먼튼에 묵었던 숙소에서 웨스트 에드먼튼 몰까지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오늘 저녁에 캘거리로 다시 돌아가서 새벽같이 비행기를 타고 돌아갈 준비를 해야 했으므로, 이날 남은 오후시간은 웨스트에드먼튼 몰을 구경하고 간단한 쇼핑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다. 겨울 여행때도 한번 다녀왔던 곳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가을에 오니 색다른 느낌. 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바로 다름아닌 푸드코트. 예전에 한번 와봐서인지 푸드코트도 … 더 읽기

캐나다 록키산맥에서 드라이브 중 곰을 만나다

캐나다의 록키산맥에 걸쳐있는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은 어디서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밴프에서 투잭호수를 거쳐 미네완카 호수로 가는 길은 큰뿔야생양들이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다가 자동차들이 서 있다면, 그 근처에 동물이 있다는 신호. 차를 안전하게 근처에 세우고서 큰뿔야생양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들도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 크게 경계하지 않는 눈초리. 하지만, 구경을 … 더 읽기

호스씨프 캐년에서 만난 땅다람쥐와 멋진 계곡!

공룡들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다음 목적지인 호스씨프캐년(Horse Thief Canyon)으로 향했다. 사실상 드럼헬러에서의 마지막 관광지이기도 한 호스씨프캐년은 멋진 계곡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드럼헬러에서 밴프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려갈만한 즐거운 관광지다. 사실,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를 맞아준것은, 관광안내소가 아닌 땅다람쥐. 땅 속에서 멀뚱이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이 다람쥐 녀석은, 주행성인데다가 호기심도 무척 큰 듯 했다. 얼마전에 유명했던 밴프의 … 더 읽기

고대의 공룡 흔적을 만나러 가다, 알버타 로얄 티렐 박물관..

유령마을 웨인의 라스트 챈스 살롱에서 점심을 먹고 차를 몰아 로열 티렐 박물관으로 향했다. 세계 최대규모의 공룡박물관 중 한곳으로, 드럼헬러 지역에 왔따면 꼭 들려야 하는 박물관이다. 드럼헬러에서 살짝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이 없다면 다소 가기 힘들지만, 캘거리 등의 지역에서 이곳으로 향하는 투어들이 많이 있으므로 그것들을 이용해도 된다. 공룡박물관의 입구라 그럴까. 주차장에서 로열 티렐 박물관 … 더 읽기

옜날 공룡들이 살던 땅 드럼헬러, 기괴한 바위 후두스

캘거리에서 약 2시간정도 떨어진 드럼헬러지역은 세계 최대 공룡발굴지역 중 하나로 유명하다. 캘거리에서 1시간 반 가까이 평지를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땅 아래로 꺼지는 듯한 길을 만나게 된다. 그 길을 만났다는 것은, 드럼헬러에 도착했다는 의미가 된다. 그 옜날 울창한 열대우림속에서 공룡이 살았던 곳이, 지금은 이렇게 다소 황량한 느낌이 드는 곳으로 변했다는 것은 새삼스럽지만.. 지금 이렇게 큰 … 더 읽기

관광홍보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캘거리 국제공항!

이번 여행의 시작은 역시 인천공항에서 시작되었다. 올해 3월에 캐나다도 여행했었지만, 실제로 에어캐나다를 타는 것은 처음이다. 그때 여행할때는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을 이용했었는데, 캐나다를 가면서 에어캐나다를 타니 살짝 또 다른 느낌. 물론, 출발할 때 이런저런 일들이 좀 있기는 했지만, 무사히 수속을 마칠 수 있었다. 그렇게 보안검사를 마치고, 면세구역을 거쳐 탑승동으로. 에어캐나다는 외항사이기 때문에 탑승동에서 타야 하는데, 그러고보니 탑승동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