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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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록키산맥에서 드라이브 중 곰을 만나다

캐나다의 록키산맥에 걸쳐있는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은 어디서나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밴프에서 투잭호수를 거쳐 미네완카 호수로 가는 길은 큰뿔야생양들이 자주 나타나는 곳으로 유명하다. 가다가 자동차들이 서 있다면, 그 근처에 동물이 있다는 신호. 차를 안전하게 근처에 세우고서 큰뿔야생양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다. 양들도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인지 크게 경계하지 않는 눈초리. 하지만, 구경을 … 더 읽기

밴프에서 투잭호수 가는길에 큰뿔야생양을 만나다

밴프에서의 첫번째 날 아침. 밴프 여행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밴프 인포메이션 센터에 들렸다. 직원에게 밴프 지역에 머물 시간을 설명하자, 꼭 가봐야 할 곳들과 주변의 명소를 차례차례 설명해줬다. 렌터카로 여행을 한다면, 밴프의 아름다운 곳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을거라는 코멘트와 함께. 밴프 시내를 벗어나 투 잭 호수로 향하는 길에 숲 안에 동물이 한마리 있는 … 더 읽기

구름 속의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당일 여행 이야기-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2009 시장투어‘로 대관령 양떼목장에 당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하나투어 쪽에 14,000원짜리 10월 일정도 있으니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도착한 날에는 구름이 가득했답니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이정도만 해도 다행입니다~ 구름 덕분에 하늘은 아주 하얀색이네요~ 해발 1,000에 가까워서인지.. 구름속에서의 풍경도 꽤나 아득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정말 구름속을 걷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양떼목장의 아름다운 포인트로 … 더 읽기

[에콰도르] 남미 최대의 동물시장, 오타발로 인디오 재래시장에 가다-

남미에서 가장 큰 인디오 재래시장이 열리는 곳인 오타발로는 에콰도르에서 꼭 빼먹지 말고 거쳐가야 하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 시장이 매일 열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꼭 토요일에 방문을 해야 합니다. 오타발로 뿐만 아니라 자동차로 4-5시간 이상 떨어진 곳과 북쪽의 콜롬비아에서까지 모여든다고 하니, 그 시장의 규모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 그 오타발로의 재래시장 중에서도 가장 큰 인기를 끄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