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도미노 피자의 히든엣지 업그레이드, 스위트 히든엣지 피자

토핑 클로즈업. 닭고기와 소시지, 감자 등 조금 강한 맛을 가진 재료들이 많이 섞여있는데도 꽤 조화롭게 맛이 느껴지는 것을 보면 이번피자는 적어도 실패할 가능성은 별로 없는 것 같네요 ^^. 피자의 엣지 모습. 히든엣지 내에는 호두, 아몬드와 같은 너츠류와 고구마 무스가 달달하게 느껴지고, 그 위로 치즈가 살짝 씹혔습니다. 조금은 밤식빵(^^)같은 느낌이 나기도 하는데, 매콤한 맛에서 달달한 맛으로 … 더 읽기

도미노피자 신제품, 통통한 새우와 마늘이 있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

이번에도 어김없이 도미노피자의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갈릭 히든엣지와 하와이안 히든엣지. 두가지 신제품이 나왔는데, 저는 갈릭 히든엣지를 시켰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밥하기 귀찮을때만 통닭이나 피자가 거의 주식이 되어가는 거 같습니다. 시켜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가끔씩 이런것을 먹는걸 보면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1주일에 1-2번이면 양호한거라 생각합니다. 엣지와 핫소스. 개인적으로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는 핫소스가 굉장히 잘 어울리는 피자라는 생각이 … 더 읽기

도미노피자 신제품, 나폴리 프레쉬 피자 시식기~

4월 2일에 새로 나온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나폴리 프레쉬 피자를 시켰습니다. 다른 피자들에 비해서 26,900원으로 저렴한 축에 속하네요. 다른 피자들보다 토핑이 다소 단순한 편에 속하고, 복잡다양한 맛보다는 심플한 맛을 추구하는 것이 이번 나폴리 프레쉬 피자의 컨센이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주문할 때, 도미노의 새로운 도우인 나폴리 도우가 적용되었다고 해서 이래저래 기대가 많이 됩니다. 바삭한 씬도우보다 살짝 두꺼운, … 더 읽기

구름 속의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당일 여행 이야기-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2009 시장투어‘로 대관령 양떼목장에 당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현재 하나투어 쪽에 14,000원짜리 10월 일정도 있으니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도착한 날에는 구름이 가득했답니다.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이정도만 해도 다행입니다~ 구름 덕분에 하늘은 아주 하얀색이네요~ 해발 1,000에 가까워서인지.. 구름속에서의 풍경도 꽤나 아득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정말 구름속을 걷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양떼목장의 아름다운 포인트로 … 더 읽기

ST1000과 함께 했던 일상 스케치..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 오르다. 시인의 언덕의 강아지풀.. 이렇게 녹색이 가득한 풍경은 이제, 가을로 접어들 때가 다가온다. 시인의 언덕 위에서.. 땡볕은 이제.. 따스한 가을의 햇살이 되어가고.. 재미있던 모양의 우체통들^^* 가장 좋아하는 먹을거리.. 에그타르트! ^^* 여름의 끝자락에서.. 사패산 계곡.. 사패산을 오르는 길. 결국 중간에서 포기하고 말다.

커피프린스1호점 한성이네집 가기 – 부암동 산모퉁이 갤러리 카페 –

다른 블로거분의 포스트에서.. 한성이네 집을 봤습니다~ 그리고, 저도 찾아가봤지요. 종로 일대는 다 가봤는데, 이곳은 처음 보는 곳이었거든요. 부암동! 환기미술관을 중심으로 해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산모퉁이에 있어서, 산모퉁이 카페라고 하네요~ 이렇게 오르막길을 걸어서 오르면.. 짜잔..이곳이 바로 산모퉁이 까페… 로 가는 중간에 있는 다른 까페입니다. 새로 생긴 듯, 꽤 깔끔한 느낌이네요^^ 가는길에.. 멋진 한옥 건물도 보입니다. 하지만, … 더 읽기

GPS를 이용해 내 여행을 지도에 기록하고, Wifi로 전송하자

GPS로 사진을 찍은 위치를 알아보자 이전에는 GPS Logger를 이용해서 로그 데이터를 사진의 메타데이터에 씌우는 방식으로 작업을 했었지만, ST1000을 이용한 뒤에는 사진에 GPS 정보가 바로 들어가게 되니 바로 GPS를 이용한 등록에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GPS 데이터가 있는 사진을 올리는데 활용한 곳은 Panoramio와 Flickr 그리고 Picasa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업로드에 사용한 사진들은 이전 선유도 포스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ST1000, GPS기능을 이용해 다녀온 선유도공원!

오늘의 데이트코스는 선유도 공원. 홍대에서 약속이 있었던지라 저녁을 먹기 전에 해가 지는 것을 보러 택시를 타고 선유도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선유도 정문 앞에 서는 5714번을 이용해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해가 지기전에 선유도 공원의 사진을 조금 찍다가 일몰을 볼 예정이었으므로 조금 급했거든요. 홍대입구에서 선유도공원까지는 택시비가 3200원정도 나오네요. ^^; 도착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벌써 해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