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스타얼라이언스 보너스항공권 좌석을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조회하자! – 한붓그리기

그래서 유명한 몇 구간을 더 검색해 보았다. 이번에는 Z-1 구간에서 가장 유명한 루트로 ‘인천->오키나와->오사카->상하이->인천’구간이다. 해당 구간을 아시아나항공과 ANA항공으로 여행했을 경우 약 2980마일, 그리고 세금과 유류할증료는 243,200원이 나왔다. 이번에는 유럽으로 가는 구간을 짜 보았다. 총 6구간이고, 유류할증료는 그리 크지 않은데 반해 유럽의 공항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세금이 392,800이나 나와 총 743,700원이라는 비용이 발생했다. 이와같이 과거에는 전화를 … 더 읽기

[~12/23] 스타얼라이언스를 타고 떠나는 세계일주,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현재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세계일주 항공권을 건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에 필수적인 세계일주 항공권(26,000마일)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데, 1등 이외에도 2-5등이 모두 항공권이니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혹시나 여행을 또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어 이렇게 소개와 함께 응모를 해 봅니다. 뭐, 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자주 나간다고 … 더 읽기

캐세이패시픽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 원월드(케세이퍼시픽)

한국 사람들이 케세이퍼시픽 혹은 캐세이퍼시픽 등으로 많이 발음하지만, 공식적인 발음은 캐세이패시픽이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아시아마일즈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와는 별개로 아시아마일즈 프로그램 페이지를 따로 가지고 있다. 한국에도 사무소를 가지고 있는 만큼, 한국어 서비스도 하기 때문에 가입 및 이용이 편리하다.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아시아마일즈(Asiamiles) 캐세이패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이름은 ‘아시아마일즈’이다. 캐세이패시픽이라는 이름과 전혀 별개에 가깝기 때문에 조금 해깔리기는 한다. … 더 읽기

스타얼라이언스 퀴즈 풀고, 프랑스, 미국, 독일, 중국 항공권 받자! [~11.30]

이벤트 링크 : http://www.staralliance.co.kr/event/html/htmMain/event1.php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항공권을 주는 간단한 퀴즈를 하고 있네요.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인 각 나라의 항공사들을 해당하는 위치에 가져다 놓으면 응모 완료입니다. 1분정도면 응모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니까 한번 응모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누가 하나요, 발표일인 12/5일에 자신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요 ^^;; 별다르게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응모할 수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는 계륵이 아니다

일반 사람들의 이미지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는 계륵이나 다름없다. 그 이유는, 1. 타 외국 항공사보다 보너스 항공권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가장 가까운 동북아(일본,중국)를 기준으로 아시아나 항공은 30,000마일이 필요하다. 에어캐나다의 경우는 20,000(동남아 포함), ANA항공의 경우 15,000(일본)이니 상대적으로 높게 느껴진다. 거기다가 성수기에는 50%추가 공제까지 한다. 2. 보너스 항공권을 구하기 어렵다. 단거리 노선(일본, 중국, 동남아)의 경우에는 최소한 6개월 전에 마일리지로 … 더 읽기

나만의 세계일주 여행 루트 계획하기-

항공 마일리지를 쌓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 바로 공항간의 거리이고, 이 거리는 때때로 보너스항공권을 신청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잣대가 된다. 동북아, 동남아, 인도, 미주 등 지역으로 구분해서 보너스항공권에 필요한 마일리지를 구분하는 항공사도 있지만, 스타얼라이언스나 케세이퍼시픽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처럼 겅항간의 총 거리를 기준으로 보너스항공권 발권에 필요한 마일리지를 산정하는 항공사도 있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 도시간의 거리를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