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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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가장 큰 실내 쇼핑몰, 웨스트 에드먼튼 몰(West Edmonton Mall) 그리고 귀국..

에드먼튼에 묵었던 숙소에서 웨스트 에드먼튼 몰까지는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오늘 저녁에 캘거리로 다시 돌아가서 새벽같이 비행기를 타고 돌아갈 준비를 해야 했으므로, 이날 남은 오후시간은 웨스트에드먼튼 몰을 구경하고 간단한 쇼핑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다. 겨울 여행때도 한번 다녀왔던 곳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가을에 오니 색다른 느낌. 도착하자마자 간 곳은 바로 다름아닌 푸드코트. 예전에 한번 와봐서인지 푸드코트도 … 더 읽기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 캐나다 렌터카 여행

캐나다를 렌터카로 여행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세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드라이브하고 싶은 코스를 꼽는 투표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2차선 도로를 따라서 약 400km를 달리는 동안 시시각각 변하는 록키산맥의 표정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어서 더욱 유명하다. 레이크루이스에서 시작해서 재스퍼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 더 읽기

흐린날의 에메랄드 빛 모레인 호수(Lake Moraine)

보 밸리 파크웨이를 지나서 도착한 레이크 루이스의 인포메이션 센터. 오후의 일정을 요호국립공원을 갈지, 아니면 모레인호수와 레이크루이스를 갈지 결정을 하기 위해서 인포메이션 센터에 정보를 얻으러 들렀다. 어차피, 가야 할 곳은 정해져 있었지만, 날씨와 인포메이션센터의 추천이 좌우를 한다고 할까. 가벼운 상담을 한 끝에 오후나절동안 요호 국립공원에 다녀오기로 결정했다. 록키에 가면, 이런 곰 한마리 쯤은 봐줘야 하는 거 … 더 읽기

레이크 루이스로 향하는 아름다운 도로, 보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

밴프에서 레이크루이스로 향하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빠른 이동을 위해서 93번 도로를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사이에도 보 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라는 아름다운 길이 있는데, 레이크루이스-재스퍼간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에 버금갈만큼 멋진 길이다. 실제로 93번 도로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오래 걸리지만, 1시간 정도만 더 투자하면 훨씬 멋진 풍경 사이로 멋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아이스파크 필드웨이를 즐기기 … 더 읽기

캐나다 록키 렌터카여행, 렌터카 대여에서부터 인수까지~

가을 캐나다 록키여행은 캐나다 관광청의 끝발 원정대로 다녀왔다. 필드에 관련된 부분은 알버타 관광청에서 지원해주셔서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었는데, 이번 여행은 다른 여행들과는 다르게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녀왔다. 패키지형태로도 얼마든지 다닐 수 있지만, 세계에서 손꼽히는 드라이브코스인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직접 자동차로 달리는 경험은 록키 여행의 백미로 꼽히기 때문에 렌터카 여행으로 전격 결정되었다. 이번 여행의 렌터카는 관광청에서 직접 … 더 읽기

캐나다 록키 알버타 주, 재스퍼에서 밴프까지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여행하기~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3,4월에 캐나다 로키여행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이 알버타주의 재스퍼와 애드먼튼만을 돌아다는 사실이다. 시간과 비용의 문제라기보다는, 여행을 했던 시즌이 겨울이었기 때문에 재스퍼와 밴프를 잇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 Parkway)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인 컬럼비아 아이스필드나 레이스루이스 호수 같은 곳들이 꽁꽁 얼어있거나 진입금지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아쉬움이 가득 묻어있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다시 캐나다 여행을 하게 된다면 꼭 렌터카를 빌려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