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타러 가는 길.
높은 설벽을 볼 수 있는 무로도까지 올라가는 길에도 멋진 풍경이 펼쳐지는데, 무조건 왼쪽 창가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좋다. 폭포에서부터 대부분의 멋진 풍경은 왼쪽에 나오기 떄문! ^^; 근데, 버스를 늦게 타면 가운데 앉아서 이도저도 아니게 갈 수 있으므로 주의.





















다시 무로도로 돌아오는 길. 이제 나와서 다테야마를 한번 둘러보고 이곳에서 트롤리를 타고 다이칸보로 이동할 차례다. 이 곳에서 기압때문인지 잠시 5D mark 2가 오동작을 했어서 가슴을 철렁하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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