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마지막까지 살았던 곳, 그레이스랜드(Graceland) [미국 자동차 여행 #75]
그레이스랜드는 록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마지막으로 살았던 집을 현재 박물관으로 꾸며놓은 곳이었다. 투어 버스를 타고 그레이스랜드를 둘러보는 것 뿐만 아니라, 엘비스프레슬리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까지 볼 수 있는 곳으로 테마파크의 느낌이 났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달달한 러브 미 텐더(Love Me Tender), 신나는 하운드 도그(Hound Dog) 등 그의 명곡들을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추억에 젖어들기에 좋은 곳이다. 멤피스라는 도시에 있어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