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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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TOP 10

미국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 TOP 10 기징 인기있는 국립공원은 어떻게 선별해야 할까? 인상적이거나 특별한 풍경을 가진 곳들 위주로 뽑는다면, 아마도 선택하는 사람의 주관이 크게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한 국립공원은 어떨까? 물론, 이것도 여러가지 이견이 있을 수 있지만, 수치상으로는 가장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다. 개인적인 선호와는 차이가 좀 있지만, 2017년도에 … 더 읽기

맨체스터에서의 에프터파티와 저녁식사, 그리고 또다른 성화봉송주자

성화봉송을 마치고 난 뒤, 호텔에서 짧은 단잠을 즐기고 맨체스터 시내로 나갔다. 내가 성화봉송을 했던 날은 프레스톤-맨체스터 지역에 이어서 성화봉송을 하는 날이었기 때문에 저녁에 맨체스터에서 에프터 파티가 있었다. 여러 가수들과 행사들이 한 장소에서 모두 열린다고 해서 그 곳으로 이동했다. 맨체스터 시내에서도 2012 런던 올림픽과 관련된 현수막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대부분 올림픽 파트너인 삼성전자, 코카콜라, 로이드의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 100일, 김치군이 뽑아본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10!

여태껏 여러번 미국 여행을 하면서 많은 국립공원들을 다녀왔습니다. 4번이나 다녀온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부터 반나절밖에 못머물렀던 국립공원도 있고, 캠핑을 하며 밤을 샜던 곳, 하루밖에 못있어서 너무 아쉬웠던 곳 등 기억에 남는 국립공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국립공원들 중에서 베스트 10를 뽑아보았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베스트 5는 개인적인 취향에 의해서 뽑은 것이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베스트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더 읽기

[~02/28] 두근 두근 벤쿠버 동계올림픽 네티즌 위젯달기&추천 이벤트~

두근두근 네티즌 금메달 위젯달기&추천 이벤트 두근두근 네티즌 금메달 위젯달기&추천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제가 최근에 벤쿠버 동계올릭픽 관련해서 포스팅을 많이 하고 있어서.. 그래서 관심이 가기에 저도 위젯을 하나 달았습니다. 식음료 교환권도 받았으면 해서요 ㅎㅎ.. 작년에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안타깝게 금메달을 못땄던 선수들에게.. 네티즌이 직접 금메달을 전달해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아직 벤쿠버 동계올림픽이 많이 남았지만.. 쇼트트랙에서 아쉽게 … 더 읽기

베이징 시내에서 볼 수 있는 베이징2008..

베이징 시내에서는 곳곳에서 베이징 올림픽 2008과 관련된 것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단순히, 경기와 관련된 곳이 아니더라도 곳곳에서 볼 수 있어 베이징 시에 얼마나 많은 홍보노력을 들였는지 알 수 있었다. 베이징 예술거리 798.. 베이징 제3청사의 마스코트들.. 베이징 공항 제3청사 ^^..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도로.. 스치하이 후통 입구.. 칭다오 맥주병의 베이징 올림픽 2008.. 올림픽 관련 안내 문구들.. … 더 읽기

베이징 올림픽의 다양한 자원봉사자들..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참 다양한 면에서 최대 규모였는데, 자원봉사자 측면에서도 그 규모는 상상을 초월했었다. 베이징 올림픽 기간동안 베이징에 남아있는 25살 이하의 대학생들은 모두 자원봉사자에 소집되었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로 베이징 시내 곳곳에서 자원봉사자들과 마주치지 않는 곳이 없었다. 크고 작은 관광지에서부터 경기장까지, 자원봉사자들을 발견하는 것은 너무나도 쉬운 일이었다. 선수들과 함께하며 각국의 언어를 담당하는 자원봉사자들부터, 거리에서 안내를 돕는 … 더 읽기

[중국] 다양한 재료들을 데쳐먹어볼까?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

중국에 갔으니 훠궈를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이지요. ^^;; 한국에서도 샤브샤브를 워낙 좋아해서, 등촌이나 정성본 같은 체인 이외에도 각종 샤브 부페나 샤브 맛집들을 열심히 찾아가기 때문에 훠궈는 지난번 베이징 왔을때도 꼭 먹고 지나가야 할 메뉴였지요^^ 콜라와 훠궈 소스~ ^^ 빨간 국물이 매워 보이죠? 마라가 들어가서 한국식의 매움이 아닌 톡 쏘는 매움이 있지요 ㅎㅎ.. … 더 읽기

올림픽의 더위를 잊기위한 베이징 맥주 시식기~ ^^

더위.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땀과 불쾌함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지요. 특히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더더욱 그 강도가 높고, 올림픽 경기를 위해, 그리고 응원을 위해 베이징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서울에 있는 것보다 더 큰 더위가 기다리고 있지요. 이까짓 더위 안타는 체질이면 얼마나 좋을까만서도, 그냥 밖에 나가서 몇걸음 걸으면 땀이 주룩주룩 흘러내려서 참 곤란합니다. 더위를 이겨내는 가장 좋은 … 더 읽기

베이징에 온 외국인들, “중국이 아니면 어디서 이런걸 먹어보겠어요?”

베이징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 중 하나가 바로 왕푸징의 특이한 음식들이다. 왕푸징 주변에서 이 음식들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곳이 두곳이 있는데, 하루 종일 문을 여는 일종의 먹자골목, ‘왕푸징샤오츠제’이고, 저녁에 문을 여는 둥화먼예스(왕푸징 야시장)이 있다. 베이징에 올 때마다 이런 음식들을 모두 시도해보기는 했었지만, 올림픽 기간에는 더 많은 외국인이 방문할거라는 생각에 왕푸징샤오츠제를 찾았다. 한마리에 15원(약 2200원)하는 해마. … 더 읽기

2008 베이징 올림픽도 금연을 하게 만든다-

담배 매점사업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는 중국에서 이 입장을 관철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2007년부터 금연하는 녹색올림픽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금연 정책을 펼쳤다. 2007년부터 금연을 권장(혹은 강제)하여 베이징 시내에서의 금연을 줄이겠다는 의도였다. 물론, 10억이 넘는 인구를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정책은 올림픽이 열리는 베이징을 위주로 적용되었다.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10만에 가까운 금연 단속 인원까지 투입되었다고 하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