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롯데리아 불새버거, 유치하지만 꼭 먹어봐야 할거 같아..

롯데리아 30주년 기념 버거라는 “불새버거” 뭐 데츠카 오사무의 불새, 아니면 불사조(Phoenix)도 아니고, 그냥 “불고기버거 + 새우버거”의 앞자를 따서 불새버거이다. 뭐, 거추장스런 설명이 전혀 필요없다. 광고를 본 소감은 세속적인 표현을 빌려.. “오! 이건 왠지 꼭 먹어봐야해” 그렇게 애써서 찾아간 곳은 의정부역 지점. 의정부역 임시역사에 롯데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30주년 기념 불새버거 광고. 불고기반. … 더 읽기

올림픽의 더위를 잊기위한 베이징 맥주 시식기~ ^^

더위.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땀과 불쾌함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지요. 특히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더더욱 그 강도가 높고, 올림픽 경기를 위해, 그리고 응원을 위해 베이징에 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서울에 있는 것보다 더 큰 더위가 기다리고 있지요. 이까짓 더위 안타는 체질이면 얼마나 좋을까만서도, 그냥 밖에 나가서 몇걸음 걸으면 땀이 주룩주룩 흘러내려서 참 곤란합니다. 더위를 이겨내는 가장 좋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