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오아후 맛집] 하와이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롱기스(Longhi’s) at 알라모아나

나를 감동시켰던 크랩케익. 개인적으로 크랩케익을 굉장히 좋아해서, 에피타이저에 크랩케익이 있으면 거의 항상 시켜먹는 편이다. 그런데 이 크랩케익은 게살을 뭉쳐만든 케익이 오붓하게 뭉쳐진 모습을 한 것이 아니라, 게살케익을 커리프라이가 감싸고 있고, 그 아래로 살짝은 매콤한 맛이 나는 소스가 감싸고 있었다. 근데, 이 크랩케익이 여태까지 내가 먹어본 크랩케익 중에서 단연 최고였다.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 … 더 읽기

[배달] 도미노피자 신제품, 쉬림푸스 피자 시식기..

도미노에서 새로운 피자가 나왔다고 해서 시켜먹어 봤습니다. 저번에는 전 브랜드에 치킨이 대세인 것 같더니, 이번에는 새우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피자헛의 코코넛 쉬림프도 그렇고 말이죠. 물론, 쉬림프피자의 진리인 미스터피자의 쉬림프골드는 이미 베스트셀러였죠. 그런데, 이번에 도미노피자에서 무려 ‘쉬림푸스’라는 뭔가 좀 있어보이는 이름을 달고 피자가 나왔습니다. 뭐, 언제나 그렇듯이 주문 후 30분 안에 잘 옵니다. 평일 점심시간대는 바쁘지 … 더 읽기

롯데리아 불새버거, 유치하지만 꼭 먹어봐야 할거 같아..

롯데리아 30주년 기념 버거라는 “불새버거” 뭐 데츠카 오사무의 불새, 아니면 불사조(Phoenix)도 아니고, 그냥 “불고기버거 + 새우버거”의 앞자를 따서 불새버거이다. 뭐, 거추장스런 설명이 전혀 필요없다. 광고를 본 소감은 세속적인 표현을 빌려.. “오! 이건 왠지 꼭 먹어봐야해” 그렇게 애써서 찾아간 곳은 의정부역 지점. 의정부역 임시역사에 롯데리아가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 보이는 30주년 기념 불새버거 광고. 불고기반. … 더 읽기

[마카오] 개구리 뒷다리 튀김은 어떠세요?

세나도 광장에 있는 음식점 ‘용기주가’ 입니다. ^^;; 역시, 세나도 광장 바로 정면 분홍색 건물에 있는 관계로 찾기가 굉장히 쉽습니다. 아주 비싸지도 않고, 세나도 광장에 있을 때 점심 혹은 저녁을 먹기에는 괜찮은 식당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양이 많아서 메뉴 두개만 시켜도 충분하지요. 3개 시키니까 너무 많더라구요 ㅠㅠ.. 메뉴판입니다. 지금은 비싼 음식들이 있는 페이지를 보고 계십니다 ㅎㅎ..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