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했던 미국의 댐, 후버댐(Hoover dam)에 가다 [미국 렌터카 여행 #30]

색은 꽤 이뻐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렇게 깨끗한 물은 아니었다. 녹조류가 잔뜩 끼어있는 그런 느낌의 물이었다. 아무래도 고인 물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았을까. 서버에 따라서 잘라주는 간격차이는 천차만별이기는 했지만. 이제 그랜드 캐년을 향해서 고고씽!! ^^ 크게 보기

그랜드캐년 헬기 투어 –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다 본 후버댐과 라스베가스 [미국 렌터카 여행 #27]

라스베가스에서 예전에 경비행기 투어를 해본적은 있지만, 헬기 투어는 처음이다. 그랜드캐년 헬리콥터투어는 Maverick이라는 회사를 이용했는데, 그랜드캐년의 계곡에서 30분 가량의 짧은 피크닉을 하고 돌아오는 코스였다.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으로 헬리콥터를 타고 가는 도중에는 미드호수와 후버댐을 들리고, 돌아오는 길에는 라스베가스 시내를 한바퀴 빙 돌아주는 투어이다. 경비행기로는 볼 수 없었던 곳과 조금 더 그램드캐년의 웨스트림을 가까이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