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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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했던 미국의 댐, 후버댐(Hoover dam)에 가다 [미국 렌터카 여행 #30]

색은 꽤 이뻐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렇게 깨끗한 물은 아니었다. 녹조류가 잔뜩 끼어있는 그런 느낌의 물이었다. 아무래도 고인 물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았을까. 서버에 따라서 잘라주는 간격차이는 천차만별이기는 했지만. 이제 그랜드 캐년을 향해서 고고씽!! ^^ 크게 보기

[미국 렌터카 여행] 렌터카 예약부터 보험, 대여까지 A-Z (허츠 렌트카)

미국은 비행기로 대도시를 이동하면서 여행하거나, 그레이하운드나 암트랙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은 다름아닌 렌터카이다.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등의 대도시는 도시 내의 대중교통수단이 잘 되어 있어서 도시를 구경하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국립공원을 비롯한 미국의 유명한 장소들을 둘러보려면 교통수단이 없어서 이동하기 힘든 곳들이 더 많다. 그랜드캐년이나 요세미티와 같이 유명한 국립공원은 그래도 다양한 투어 상품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