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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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에 등장했던 미국의 댐, 후버댐(Hoover dam)에 가다 [미국 렌터카 여행 #30]

색은 꽤 이뻐보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그렇게 깨끗한 물은 아니었다. 녹조류가 잔뜩 끼어있는 그런 느낌의 물이었다. 아무래도 고인 물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 않았을까.

서버에 따라서 잘라주는 간격차이는 천차만별이기는 했지만.

이제 그랜드 캐년을 향해서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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