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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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 나가노 시부 온천

사진을 한장 찍어본 공동탕의 모습. 사실 우리도 공동탕은 이렇게 문을 열어서 구경만을 하거나 발만을 담구고, 전신을 담근곳은 없었다. 이곳보다 깨끗했던 다른 공동탕은 사람들이 안에 있어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다행히 이곳이 사람이 없던 곳. 베쯔니형과 나도 등에 부채를 하나 꼽고 돌아다녔다. 여름이었기 때문에 꽤 더웠지만, 실제로 저 부채를 사용하지는 않았다. 그냥 꼽고 다니는 정도의 용도; … 더 읽기

일본항공(JAL)을 타고 시코쿠 고치현으로 떠나다 – 국내선 이용기, 이벤트 당첨자 발표! (후쿠오카공항, 고치료마공항)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비행기와 함께한다. 이번에 시코쿠 남부의 고치현으로 갈 때에는 일본항공을 이용했는데, 인천-후쿠오카 구간이 대한항공과의 코드쉐어여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게 되었다. 이로써 런던, 아키타, 아오모리, 후쿠오카까지 최근의 여행 4번이 모두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행운아닌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 ^^* 다른 항공사보다도 국적기를 타는게 더 좋으니까~ 친절하고..;; 인천-후쿠오카 구간에 나온 샌드위치. 계란이 슬라이스되어 빵 위에 올라가있다. 양배추와 소스를 … 더 읽기